5월22일 출발 6월2일 이탈리아 남부 여행 하고 왔습니다.
약 6개월 전부터 준비를 해왔지만 이란 전쟁으로 인하여 항공기가 정상적으로 뜰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잘 다녀 왔습니다.
로마 공항 도착해서 테르미니역에 도착한 시간이 예정보다 약 3시간 빨리 도착해서 나폴리행 기차표를 바꾸어 보려했지만 현지에서 구매시 약 156유로, 사전 예약금액은 62유로(3명) 금액이 아까워 예약 시간대로 이동
(꿀팁 1. 이탈리아 방문시 사전예약 하면 현지 구매보다 약 60% 정도 절감 할 수 있으니 꼭 사전 예약하시길)
여유있게 40분전에 플렛폼을 확인하고 이동 (27번 플렛폼) 약 10여분 남아있는데 플렛폼에 사람들이 안보임 열차 안내를 보니 플렛폼이 바꾸어 있었습니다 9번 플렛폼으로 이탈리아 테르미니역이 무척 큽니다 9번 플렛폼으로 케리어 밀면서 아주 숨차게 뛰어가서 간신히 열차에 올라탔습니다.
(꿀팁2. 열차 플렛폼이 수시로 바뀌니 계속 주목하시길)
나폴리에서 하차해서 첫 숙소인 폼베이로 열차 환승 후 숙소도착
(나폴리 _소랜토행)열차는 표를 따로 구매하지 마시고 우리신용카드( 교통 카트겸용)로 출입시 태그하시면 됩니다
여행 이틀째 사전 예약한 베수비오 화산과 폼베이 유적지를 관람했습니다 (베수비오산 관람 약 2시간 소요,폼베이 4시간 소요)
폼베이에서 2박 후 나폴리로 이동
나폴리 유명 관광지를 2일 동안 투어하고 피자(마르게리따피자)와 여러 파스타(까르보나라, 봉골레)로 식사 해결
나폴리 에서 2박 후 소렌토로 여유있게 이동후 슈퍼마켓에서 오겹살 구입후 쌀밥에 처음으로 한식 구경_ 소렌토는 방갈로에서 묵었기 떄문에 요리를 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해서 만든 파스타도 먹고요
소렌토 2일차 신의길(God og path)약 8Km 를 트래킹하고 포지타노 구경하고 페리를 이용해서 소렌토 귀가
소렌토 3일차 아말피 및 아말피코스트 버스 투어
다음날 새벽부터 로마로 이동하여 페스트트랙을 이용한 바티칸 투어( 바티칸은 꼭 가이드 투어하세요)
로마 2일차 트레비분수 → 판테온(산타마리아 성당)→ 나보나 광장→ 감피돌리아언덕(베네치아 광장) → 콜로세움 → 팔라티노언덕 → 포로로마로 ( 콜로세움 예약 은 필수로 예약 해야 됩니다 아니면 약 2시간 정도 기다려야 입장 가능)
2일차 로마시내 투어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길에 지하철 역에서 전철을 타는 순간 집사람에게 소매치기가 접근 해서 지갑에 손대는 순간 집사람이 손을 잡아 소매치치기를 잡았습니다.
20대 초반의 만삭의 소매치기라 말은 안통하고 그냥 손짓으로 하지말라 경고후 1정거장 하차후 풀어 주었습니다
특히 붐비는 지하철 역 소매치기 조심 하셔야 합니다.
이런 저런 에피소드도 있고 집사람, 아들 셋이서 이탈리아 남부 투어 잘 하고 왔습니다
이탈리아 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