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속의 또다른 섬여행 ⛰️
도심을 벗어나 고즈넉한 매력을
실컷 느끼고 온 4박5일의 여정
짧고 굵게 여행 즐기기에는 최고가 아니었나
싶어요
모든 여행 스케줄 관리 해 주신 쎄나님,
5일동안 운전대 잡아 주신 명규님,
그리고
그 틈바구니에서 편안하게 즐겨주신
나머지 여인네 네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그 행복의 깊이는 즐긴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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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리. 작성시간 59분 전 new
일본이 참 이쁜 곳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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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토리짱 작성시간 26.06.16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봐 주신 시코쿠의 풍경과 제 모습이 생각보다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을 볼 때마다 당시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덕분에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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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배 작성시간 26.06.16 평온한 모습의 사진들...미루어 짐작컨데 모두 행복했을 듯하네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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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 작성시간 26.06.16 그리 특별할것 없는 듯한 여행!!
어? 강원도 어디?
그럭 저럭 그런듯 아닌듯 별볼일 있듯 없듯!!
뭐 그런 여행에 낮설은 사람들과의 조합은 기대반 설렘반? 또 기대반?실망반?
결국은 행복이었읍니다
그것이 뒤죽박죽 되다보면 어는 하나 공통점이 발견되지요!!
여행이니 용서가 되고
우린 즐기러 왔으니 최대로 서로를 위해 맞출려고 노력합니다
노력이 느낌으로 ~~우리를 변하게 하더라구요ㅎ
고로 행복한 여행이었고 이또한 추억으로 가슴에 담습니다
처응 만나 예쁘게 추억 담아주신 닉도 모름@@@ㅋ
은주씨 !!연신 눌러주는 소리가 행복이었읍니다~
감사하고 또 다른 여행지에서 봅시다.
무거운 카메라 들고 셔터 누르른 은주씨 모습이 아름답웠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화니&엽이 작성시간 26.06.17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탈귀국을 감축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