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맨 파워칠 입니다.
정말 쿨러의 끝을 달리는거 같네요 콜멘 스텐쿨러를 사려다가 이 제품을 영입했습니다.
전기가 안되는 곳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전기없이도 소프트쿨러 정도의 역할은 합니다.
장점은 저녁에 미지근한 물을 넣어 놓으면 아침에는 찬물을 마실 수 있는 정도의 성능입니다.
살 얼름이 생긴다는 분도 계시는데 전 아직 경험해 보지는 못했네요
열고 닫고를 많이 해서 그런지요..
수납공간은 많이 차지합니다. 콜맨 스텐쿨러와 비슷할 듯하구여...
자 사진을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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