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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초량2동 어르신께 영양찬 나갔습니다.

작성자주현지|작성시간26.06.11|조회수43 목록 댓글 0

해물순두부찌개
열무산초무침
김치전


어르신 영양찬에 사랑 가득안고
시작 합니다.

진~한 육수 푸~욱 끓이고


각종 야채 손질
쓱쓱 싹싹
윙~윙 (빨강고추 믹서기에 다지는 소리)


순두부찌개 준비도 해두고

돼지고기 볶아서 진하게 우린 육수 부어서 뭉근히 끓여 줍니다.

허기진 배고픔을 채워줄 돼지목살 구워 두둑하게 배 채우고
(이숙자님께서 유치원 첫월급으로 찬조금 주셨어요.)
숙자님~감사합니다.~♡

점심 식사전에 데쳐 놓은 열무는 조물 조물 맛있게 무쳐 놓고 점심식사 동안 숙성된 열무 무침은

소분통에 이쁘게 맛있게 담고요.

동글 동글 김치전 구워서

살짝 식혀서
소분통에 담고요.

뭉근히 끓여둔 해물순두부도

소분통에 담아

어르신께 전해 드렸습니다.

요거 신기하죠.
조리실 김현순님을 위해서
송새벽님께서 선풍기 조끼를 보시 해 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틈틈히 일손 쉴때 청소도 하고요


마무리 다하고
입가심으로 설빙 망고팥빙수 사와서
먹고 나누기하고 마칩니다.
영란언니 대만 여행후 누가 쿠기도 함께 먹었어요

든든하게 맛있는 점심을 먹을수 있음과 후식까지 먹게 되어서
이숙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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