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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증기~

9),여증의 이런 질문에 대하여..(답을 하다).

작성자노요한|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1

[질문]

여호와하느님과 예수의 관계는 중요하다고봅니다.

 두분들 스스로가 자신들 위치를 알려주시고 올바로 믿도록 밝혀주시기 때문입니다.

 다음에는 빌2:7의 본체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하다...

(빌립보 2:6)

"그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답) 지난번에 이렇게 답을 해 주셨죠?

하나님의 본체, [개역한글판] '모습,[현대 성경] 

영적 피조물로서의 그 영광스러운 존재를 버리시고. 사람의모습 으로 내려오셨다 

그리스어(모르페)는 기본적으로 “본성; 겉모습; 모양; 닮은 것”을 가리킨다. “

하느님이 영이신” 것처럼 예수께서도 영적 존재이셨다. 

예수께서 “종의 모습”을 취하여 “육체가 되신” 즉

 사람이 되신 것을 가리키는 데도 동일한 그리스어가 사용되었다.—빌 2:7; 요 1:14.

빌2:7이 해곌의 열쇠이기도합니다.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혹 본체)즉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알려줍니다.

만약 예수께서빌2:6의 하느님의 본체로 여호와 하느님이라면 빌2:7의 예수는 사람의 본체가 되니 사람들과 예수도 서로 같은 본체가 될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답신을 보내셨죠?

 

본체. 'ὁράω' (모르페) 란 단어 하나로 예수가 하나님과 한 본체(본질) 라는 주장을 한다면 위의 설명이 백번 맞습니다.

저는 빌립보 2장6절의 맥락을 볼 때 예수와 하나님은 하나의 본체로 계시는구나, 이해하고 있었지요

그러나 본체(μορφή) 라는 

'모르페 morphe'- (형상, 모양, 외형.)에 대하여 언급을 하시면서 

이 '모르페 morphe' 란 용어는 (7절) '종의 형체' 에도 동일하게 

사용된 것을 볼 때 맞지 않다고 주장해 오셨지요.

....

여기까지 주장이 잘못 되거나 틀렸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허나, 교리를 이처럼 원어 하나의 의미를 갖고 우겨대면 이길 장사가 없겠지요.

언제나 여증도 증인 교리에 반하는 곳에만 기독교 교리를 부정하기 위해 원어를 인용하는 경우라면 그것도 순수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원어 한 단어가 파자하는 그 의미는 수십 가지가 될 수 있거든요.

얼마든지 원하는 대답을 끌어 낼 수 있는 겁니다.

 

~'모르페' (μορφή)란 용어도 한번 보실까요

본체’에 해당하는 헬라어 ‘모르페’에 대해 두 가지 견해가 있다.

 

(1) 혹자는 구약에서 하나님의 외적인 형체와 영광이 동일시되며(출 16:10, 24:15,16, 레 9:6,23, 민 12:8, 14:10)

선재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나누셨기 때문에(요 17:5, 고후 4:4, 골 1:15)

 ‘본체’를 ‘영광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이 해석은 7절의 ‘종의 형체’(모르펜 둘루)에서 나타나는 ‘고난 당함’을 설명할 수 없다

 

 (2) 혹자는 이것을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과 성품’으로 이해한다.

두 가지 견해 중 후자가 타당하다.

[성경주석 참조]

 

왜냐하면 본문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본체 안에서 존재하신다’는 의미로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본질을 소유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원어의 의미는 다양하다)

그중 여증은 전자(1),에 가깝게 본체를 해석하고 있으나, 그것도

또 온전히 같지는 않다.

 단지 (빌2:6)의 '본체' 라는 단어 하나에 꽃혀 예수는 하나님과 한 분이라고 우긴다면 그것도 우스운 이야기가 되겠죠.

여러 구절들을 종합하고 비교 분석하며 연구하여 예수의 신성을 인정한 것이고 성자 예수는 성부 하나님과 한 본체 즉 한 본질로 계신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임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참조한 성경구절-

 

1),(골로새서 2장9)

"그 안에는 신성(θεότης) 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데오테스 theote-s'

 (신성 deity).

 

2),(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ὑπόστασις) 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휘포스타시스 hupostasis' (본질, 실체, 확신, 계획)

 

3),(골2: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εἰκών) 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에이콘 eiko-n' (형상 image).

이처럼 'εἰκών' (형상)은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a) 문자적 의미로, '예술적인 표상' 예를 들면 화폐에 그리거나 조각한 형상(Hdt. 마 22:20), '신(god)의 형상'(Ditt., P.Oxy., 계 13:14 이하), 자연적인 '어떤 영상'(reflection)(Eur.), '환영'(Plat.).

(b) 은유적 의미로, '정신적인 심상, 심성'(Plat.)이나 '덕성'(Epiar.), '유사, 비슷함'(Plat.),

(c) 복사(copy)라는 의미에서 '어떤 산 형상'(living image), '닮은 것'(likeleness), '체현, 화신'(embodiment), '표명, 현시'(manifestation)(Ditt.).(참조: H. Kleinknecht).

 

4),(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εἷς)이니라 하신대"

'헤이스 heis' (하나 one)

숫자적 의미인 하나를 의미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 하나를 못 받아 들이게 되면 어떻게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일 수 있겠냐? 여기서 구구한 해석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여기 하나는 생각이 하나, 뜻이 하나라는 의미다)이렇게 말이죠.

 

5), (요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ὁράω)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본 (ὁράω)

'호라오 horao-'  (보다 see.)

'보다, 깨닫게 하다'(창 27:1), '주목(주의)하다, 의식하다'(시 34:8), '알다, 경험하다

 

6),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δόξα)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독사 doxa' (광채, 영광, 영화, 명성)

 

성경은 이토록 다양하게 예수의 신성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성(θεότης)

*본체(ὑπόστασις)

*형상(εἰκών)

*하나(εἷς)이니라

*본 (ὁράω) 자

*영광(δόξα)

 

이런 말씀으로도 예수의 신성이 믿어지지 않으면 내가 아직 그리스도를 ὁράω 하지 못했구나?

이렇게 밖에 볼 수 없겠죠.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튼 다음엔 종이 형체에 대하여 연구한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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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여증도 나름대로 많이 연구합니다.
    언제나...
    단편적이고 외골수적이라 문제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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