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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증기~

15),성령이 인격체가 아닌 이유?(여증이 보내온 글)

작성자노요한|작성시간26.06.14|조회수6 목록 댓글 1

성령이 인격체가 아닌 이유?

 

지혜, 죽음, 죄를 의인화한 표현들도 나옵니다. (잠언 1:20; 로마서 5:17, 21) 예를 들어, 지혜에게 “일”도 있고 “자녀”도 있는 것으로 묘사한 내용이 있는가 하면, 죄가 꾀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탐심을 이루기도 하는 것으로 묘사한 내용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11:19; 누가복음 7:35;

 

성령이 증거를 제시하고, 인도하고, 말하고, 듣고, 선포하고, 영광스럽게 하고, 받는 일을 할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프뉴마를 사용한 기록에서는 남성이나 여성을 지칭하지 않는 “그것”이라는 대명사를 사용했습니다.—요한복음 14:16, 17.

 

“법의 이름으로”라는 표현을 사용할 때와 비슷한 용법인데, 그런 표현을 사용한다고 해서 법이 인격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받는다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성령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를 인식한다는 의미입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는 “성령이 ··· 특별한 신적 인격이라고 정의를 내린 것은 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였다”라고 기술합니다. 이때는 마지막 사도가 죽고 나서 250년도 더 지난 뒤였습니다.

 

한글 킹 제임스 성경」 요한일서 5:7, 8의 일부분은 이러합니다.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시라. 또 땅에서 증거하는 것도 셋이니 ···.” 하지만 연구가들은 사도 요한이 이 말을 기록한 것이 아니며 따라서성경에 포함될 수 없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브루스 M. 메츠거 교수는 “이 말이 날조된 것이고 신약에 포함될 하등의 권리가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라고 기술했습니다.—「그리스어 신약 본문 주석」

 

예수께서 “돕는 자”를 언급하실 때 “그”라는 남성 인칭 대명사를 사용하신 것으로 기록했습니다. (요한복음 16:7-15) 하지만 요한이 그렇게 기록한 이유는 “돕는 자”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파라클레토스)가 남성 명사여서, 그리스어 문법 규칙에 따라 남성 대명사를사용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성령을 가리켜 중성 명사인 프뉴마를 사용한 기록에서는 남성이나 여성을 지칭하지 않는 “그것”이라는 대명사를 사용했습니다.—요한복음 14:16, 17.

 

행2:1-4은 120명제자들위에 성령이 불의혀처럼 내려앉아

17 영 얼마를 모든부류의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불과 성령으로 침례를 베푸신다

 

빛이집안으로 들어온다고 빛이 인격체가 아니듯이 

 

누11:13 아버지께서 청하는 사림에게 성령을 더 많이 주신다고 알려줍니다.

 

성령을  인격체로 언급된곳은 성경어디에도 없다

요20:22 숨을내쉬며 성령을 받으라

행2:3,4 불의혀가 각 사람에 충만 

계4:5 일곱등불은 일곱영

계5:6 일곱눈은 일곱영

이40:20 영을 측량한다

잠1:23 나의영을 샘솟게 부어주며

 

성경어디에도 여호와하느님과 예수그리스도 외에 성령이 인격체로 등장하는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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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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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처럼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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