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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강해

갈라디아서 강해(제68강)"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작성자노요한|작성시간26.06.23|조회수5 목록 댓글 1

(갈4:25~26)"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5절)에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하갈을 언급하면서 아라비아에있는 시내산과 지금 있는 예루살렘은 같은 곳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 말은 그 당시에 유대의 율법주의자들이 본부로 삼고 있던 예루살렘을 상징하고 있는데요.

예루살렘에 있는 율법주의자들은 혈통적으로 유대인 중에 유대인이요.

누구보다도 순수한 사라의 후손임에 틀림이 없으나 그들은 율법의 저주를 감당하시고 율법을 완성시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아니함으로 여전히 율법 아래 있는 종의 신분을 갖게 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혈통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며 이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결정된다고 하는 겁니다.

이들의 종됨은 이방인들이 믿음을 통하여 진정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는 것과 대조를 이루고 있는 것이지요.

 

(26절)에 '위에 있는 예루살렘' 을 언급하고 있는데요.

이는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대조를 이루는 천상의 새 예루살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율법에게 종 노릇하는 자들을 해방시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는 영적 예루살렘인 것이지요.

이 예루살렘을 히브리서는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을 언급하면서 새로운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우리가 이른 곳이 있다고 합니다.

(히 12:23~24)

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이는 현재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룩한 도성이기도 합니다.

(빌 3:20)"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은 모든 시대에 걸쳐 현재적으로

새 예루살렘의 백성이 되며 성령이 친히 이 일을 증거할 것입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되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https://www.youtube.com/shorts/fyLt6uUH8Ig?t=6&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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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PdUcZLwwu2WugivHRqm3yi04mxI5g43L&si=7rjCakaQgXn9Zd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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