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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년 시공 현장

[더숲시티 3차 9호(309호)/중목/마이스페이스] 내장목공 5일차- 파벽3 줄눈시공- 도장1 루버 오일스테인칠

작성자승연|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0

6/5(금) 오전 업무보고

1.현장명 : 더숲 309호

2.진행공정 :

- 목공3 내장목공 5일차

- 파벽3 줄눈시공

- 도장1 루버 오일스테인칠

3. 특이사항

오일 스테인이란 무엇인가? - 1

#브랜드하우징#문팀장의목조주택이야기

한때 스테인때문에 왈가왈부 하면서 말이 많았는데 최종적으로 정리가 되었던게 10년전쯤인듯합니다.

스테인을 참 많이도 써보고 벗겨도 보고 다시 칠해도 보고 온갖 비싼 것들을 다 사용해 봤지만

현재까지 25년 오일스테인 경험자로 내가 내린 결론

"목재 데크를 가장 오래 사용할수 있는 스테인은? 오일 냄새 많이나고 싼 스테인이다!"

참고만 하시고 다들 경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 스테인을 원래 목재 등을 착색하는 데 사용되는 착색제.

목재에 표면에 발라주는 개념에 일반적인 페인트와는 달리

목재의 겉 표면에서 안속까지 깊숙이 스며들게 하는 착색재로

시간에 흐름에 따라 형태가 변형되는 목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기간동안 목재의 형태를 유지시켜주고 기존수명을 늘리도록 해주는 마감재를 말합니다

크게는 오일스테인vs수성스테인 그리고 알코올성 스테인이 있다

염료를 물, 알코올, 기름 및 바니시 등에 용해해서 사용하면서 용어가 많아 진것입니다.

스테인은 원래 의미는 착색제인데 요즘 나오는 아웃도어 제품들은 바니쉬가 약간 섞인 투인원, 또는 올인원 제품으로 나오기도 한다.

■ 스테인이란 무엇인가?

#브랜드하우징#문팀장의목조주택이야기

-수성 스테인은 재질에 대한 침투성이 작아 퇴색하기 쉽지만, 마무리칠 도료가 번질 염려는 적다.

-알코올성 스테인은 건조가 빨라 재질을 거칠게 하지 않지만, 얼룩이나 퇴색이 되는 경우도 있다.

-오일 스테인은 재질을 거칠게 하지 않고 침투성이 좋으며 퇴색도 적지만, 얼룩이 생기거나 마무리칠 도료가 번질 염려가 있다.

오일스테인은 수성스테인에 비해 건조시간이 길기 때문에

작업시 1번 얇게 발라주고 난 후 최소 반나절 정도 건조 시킨 후 한번 더 도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자외선에 좋은 오일스테인이 나오지만

경험상 제일 좋은 방법은 정말 듬쁙 바르는게 제일 좋더군요.

통나무집을 많이 지어보고 많이 칠해봐서 어떤게 제일 나은지 알겠더군요.

줄눈(메지,Joint)작업_ 브랜드하우징

"방수·내구·미관을 동시에 좌우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일본어meji目地]건축 벽돌을 쌓거나 타일을 붙일 때, 사이사이에 모르타르 따위를 바르거나 채워 넣는 부분.

통상 현장에서는 메지작업이라고 하는데 검색을 해보니 일본어 이군요. 줄눈 작업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줄눈작업은 보통 단독주택에서는 외장에 넣는 줄눈와 타일 작업후에 넣는 줄눈작업이 있습니다.

줄눈작업전에는 브랜드하우징 현장소장님에게 가장 어울는 색을 미리 샘플링 줄눈작업을 해달라고 하면 다 해줍니다.

한번 넣고나면 정말 다시 시공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파벽돌 고벽돌의 줄눈의 경우는 시공을 하고나면 첫날 둘째날 그리고 1주일뒤 그리고 한달뒤, 1년뒤 색이 점점 마르면서 다른느낌을 줍니다

해마다 집의 느낌이 달라지는데 막상 살고 있는 사람은 모르지만 가끔 보러가는 사람에게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는걸 알게 됩니다.

■ 줄눈의 목적과 역할

- 하중 분산: 벽돌 사이에서 압축력을 균등하게 전달하여 구조적 안정성을 높입니다.

- 신축 대응: 온도 변화에 따른 벽돌의 팽창과 수축을 흡수하여 균열을 방지합니다.

- 방수 및 기밀: 외부의 빗물이 벽체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막고 단열 성능을 유지합니다.

- 미적 효과: 줄눈의 깊이, 색상, 모양에 따라 건물 전체의 입체감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 모양에 따른 줄눈의 종류

줄눈의 단면 모양에 따라 시각적 효과와 기능이 달라집니다.

- 평줄눈 (Flat Joint): 벽돌 면과 평평하게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일반적이며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 볼록줄눈 (Convex Joint): 줄눈이 밖으로 튀어나오게 마감하여 입체감을 강조합니다.

- 오목줄눈 (Concave Joint): 둥근 도구를 사용하여 안으로 밀어 넣은 형태입니다. 배수가 원활하여 방수에 가장 유리한 방식입니다.

- 민줄눈 (Flush Joint): 벽돌면보다 약간 안으로 밀어 넣어 벽돌의 윤곽을 살리는 방식입니다.

- 빗줄눈 (Weather Joint): 상단은 안으로, 하단은 밖으로 경사지게 깎아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한 기능적 줄눈입니다.

■ 줄눈 시공 시 주요 포인트

- 두께: 표준적인 줄눈 두께는 보통 10mm입니다. 너무 두꺼우면 강도가 떨어지고, 너무 얇으면 신축 대응력이 약해집니다.

- 배합비: 시멘트와 모래의 비율(보통 1:3)이 일정해야 색상 차이(이색 현상)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백화 현상 방지: 줄눈재에 방수제를 혼합하거나 시공 후 발수제를 도포하여 흰 가루가 묻어나는 백화 현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출처] 
[더숲시티 3차 9호(309호)/중목/마이스페이스] 내장목공 5일차- 파벽3 줄눈시공- 도장1 루버 오일스테인칠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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