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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년 시공 현장

[운학 수피아 D4 용인여행/중목] 2층 단일기둥(관기둥) 설치 중입니다. 중목구조 기둥 용어_ 브랜드하우징

작성자승연|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6월 12일(금) 오전업무보고

1.현장명 : 운학수피아D4

2.진행공정 :

- 골조2일차

3.공정사진 : (첨부)

중목구조 기둥 용어_ 브랜드하우징

일본어를 한자 = 공식용어

통주(通柱)=연속기둥

관주(管柱)=단일기둥

간주(間柱)=보조기둥

지주(支柱)=x브레이싱

■ 연속기둥=(통주(通柱, つうばしら /츠우바시라)

1층에서 2층 또는 지붕까지 “연속으로 세워지는 기둥(관통기둥)이란 뜻입니다.

- 건물의 수직 하중(지붕· 2층 하중)을 직접 기초까지 전달하는 중요한 기둥

- 지진·풍하중에 대한 내력벽의 기본 골조 역할

- 105×105mm 또는 120×120mm, 중목이라 150×150mm도 사용됨

- 내진 성능 향상에 가장 큰 기여

- 보와 층간에서 끊김이 없기 때문에 구조 안정성이 높음

■단일기둥 = (관주(管柱, くだばしら / 다바시라)

1층 또는 2층에서 “층 높이만큼만” 세워지는 기둥(층과 층 사이에서 끊기는 기둥)

- 주로 외벽과 내벽의 기둥 역할

- 상부 보에 하중 전달

- 창호·문틀 주변 구조 형성

- 내진벽 구성 시 수직기둥로 사용

- 층을 관통하지 않음 → 통주보다 구조적 강도는 약함

- 105×105mm가 보편적

- 통주가 부족한 곳에서 벽체 구성용으로 많이 배치됨

■ 보조기둥 = 간주(間柱, まばしら / 마바시라)

단일기둥 사이를 채우는 벽체용 세로재인데 경량목구조의 (2×4 혹은 2×6) 개념이 다름. 경량목구조에서 스터드(샛기둥)은 구조적 역할

- 벽체에 합판(구조용 합판)·석고보드 등을 목상 역할

- 내력벽 구성 시 구조용 합판과 함께 전단력을 일부분 담당

- 힘을 직접 기초까지 전달하는 주 구조재는 아님

- 규격: 일반적으로 30×105mm / 45×105mm(창틀받침)

- 기둥 사이를 일정 간격(455mm 또는 303mm)으로 설치

■ X브레이싱 - 지주(支柱, しちゅう / 시추)

기둥 사이에 비스듬히 설치되는 “수평·수직 하중 저항용 보조재”

경량목구조의 브레이싱(Bracing)와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 지진·바람으로 발생하는 수평력(전단력)을 저항

- 기둥의 흔들림 방지와 전단벽 형성

- 최근에는 지주 대신 구조용 합판(노보판)을 사용하여 지주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음- 구조계산에 의해

- 강도 높은 지진 지역에서는 금속 브레이스 병행 사용


[출처] 
[운학 수피아 D4 용인여행/중목] 2층 단일기둥(관기둥) 설치 중입니다. 중목구조 기둥 용어_ 브랜드하우징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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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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