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패브릭이란 1997년 당시 불란서의 건축가인 Dominique Perrault가 설계중인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반짝이는 stainless steel wire mesh 가 도발적인 design의 찬장, 벽체 cladding, partition과 sunscreen design에 적용되어 건축학적, 미학적 표현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소재로 처음 사용되었으며, 그 이후로 많은 건축사 분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 소재는 빛의 다반사를 이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얻기 위한 결과물로써, 건축과 디자인 등에 사용이 되게 개발되었습니다.
이 자재의 특성은 주변의 색상을 흡수하여 이를 다시 반사함에 따라 생동감 있는 건축물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탄생되며 끊임없이 시간대와 빛의 밝기에 따라 항상 변화하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Stainless Steel
최소 10.5[1] 혹은 11%의 크롬이 들어간 강철 합금이다.[2] 스테인리스강은 녹, 부식이 일반 강철에 비해서 적다(그래서 스테인리스(stains less)이나, 그러나, 녹을 방지해주진 않는다).[3] 스테인리스강은 또한 부식저항 강철 혹은 CRES라고 불리는데, 이는 합금의 종류와 등급이 자세하지 않으며, 부분적으론 항공기 산업때문이기도 하다. 스테인리스강은 수명이 끝날때까지 환경에 맞게 적합하게 다양한 등급과 외관을 만들 수 있다. 보통 스테인리스강은 칼붙이와 시계 케이스와 밴드에 주로 쓰인다.
스테인리스강은 크롬을 넣지 않은 탄소강과 다르다. 탄소강은 공기와 습기에 부식된다. 그렇게 되면 표면의 철산화물이 생기게 되고, 더 많은 철산화물이 생기는 것을 더 가속화시킨다. 크롬이 들어간 스테인리스강같은 경우엔 크롬 산화물이 표면의 부식을 예방해주고, 금속의 전체적 구조에 부식이 확산되지 못하도록 예방해준다
종류
많은 스테인리스강에는 망간이 들어있는데, 망간은 니켈보다 값이 싸면서 니철처럼 철의 오스테나이트 구조를 유지시켜준다.
스테인리스강은 결정구조로 구분지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