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은 -우리마을의 평화로드에 있는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탐방하기로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이 여러번 회의결과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의 어린이 활동지는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많아서
새롭게 활동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너무 좋은 시간이었구요.
어려운 시대를 잘 살아내신 우리 전 세대들과
앞으로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끌어갈 우리 어린친구들 모두에게 감사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생생--돈까스 밥♡(아이들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강동원도착-M선장메세지 대독
미션활동 시작~
사물함에 있던 어수대 부적
타임머신의 시작-과거로 갑니다.
조세이탄광-어린노동자의 참혹한 삶을 들여다봅니다.
탄광소년의 삶을 돌아보는 미션들-가족사진 퍼즐맞추기
노무계약서-거짓역사의 시작
고락가-힘든 노동을 시로 담은 박삼술의 고락가 시청
독립운동가 찾기
아~~~광복이다-환영의 과자 목걸이 받기
돌아온 부산항
아이들이 환영하는 사람들에게 저렇게 손흔들며
같이 기뻐하였어요.
-이 장면 보는데 눈물이 찔끔♡
아이들이 고락가를 보고 쓴 4.4조 시
마음이 그대로 들어가 있어서 이것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선조가 목숨받쳐 지킨 이 땅에서
귀한 우리의 아이들이
신명나게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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