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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뉴스]6월24일 멕시코 뉴스

작성자창~문|작성시간16.06.25|조회수698 목록 댓글 1


멕시코, 공공지출 2조원 삭감…“경제 불확실성 대비”




멕시코 정부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결정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16억8천만 달러(약 1조9천700억 원)에 달하는 공공지출을 삭감하기로 했다.

루이스 비데가라이 멕시코 재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연 기자회견에서 "영국 국민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면서 "올해 들어 두 번째인 공공 부문 지출 삭감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비데가라이 장관은 그러나 "국제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멕시코의 재정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올해 재정 흑자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영 석유기업인 페멕스도 지난 2월 55억 달러(6조4천500억 원)의 예산 지출 삭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오소리오 멕시코 감독, 0-7 참패에도 유임



[스포탈코리아] 김다솔 기자= 멕시코 대표팀 감독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가 2016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칠레전 0-7 참패에도 불구하고 팀을 계속 맡는다. 

미국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축구연맹이 긴급하게 진행한 오소리오 감독 유임 관련 회의 내용을 정리해 게재했다. 멕시코축구연맹 사무총장 길레르모 칸투는 긴급 회담을 통해 “지금 상황에서 오소리오 감독을 경질하는 행동은 총체적인 난국으로 연결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멕시코는 지난 19일 2016 코파 아메리카 8강전 칠레전에서 0-7 대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조별리그 경기력이 빼어났기에 이들의 패배는 더욱 믿을 수 없었다. 멕시코축구연맹은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였고 황급히 오소리오 감독의 거취를 논했다.

칸투 사무총장은 “오소리오 감독의 전략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를 믿기로 결정했다. 비록 코파 2016은 실패로 끝났지만 오소리오 감독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의 선전을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라며 현 감독을 지지했다.




아르헨티나서 멕시코 교원노조 지지 시위


지난 주말 멕시코 남부에서 경찰과 CNTE (전국 교직원 협의회) 교사들의 무력 충돌이 벌어진 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멕시코 CNTE 교사들을 지지하는 이들이 시위를 벌인 가운데 시위대가 "CNTE 가 승리할 때까지"라고 쓰인 플래카드와 멕시코 국기를 들고 있다. / 2016년 6월 2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베라크루즈 州대표팀 “우석대에 한 수 배우러 왔어요”



멕시코 베라크루즈 대표팀이 우석대에 방문해 수성구청 팀과 합동훈련 중이다.



2016 경주 코리아오픈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멕시코 베라크루즈주 대표팀이 우석대에서 마지막 특별훈련을 갖는다. 

베라크루즈 대표팀은 우석대학교 태권도특성화사업단(단장 최상진) WGTA(Woosuk Global Taekwondo Academy)프로그램 참가 중이다. 현재 수성구청과 우석대 태권도학과 선수단과 합동 훈련 중이다. 

대표팀은 WGTA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가오는 코리아오픈 대회 막바지 준비와 귀국 후 멕시코 대표 선발대회를 목표로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멕시코 베라크루즈주 태권도 대표팀이 WGTA 프로그램에 참여함에 따라 우석대학교 태권도특성화사업단은 세계무대에 태권도를 전파하는 허브역할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참가자들에게 한국문화을 심어줄 계획이다.

최상진 단장은 “멕시코 베라트루즈주 태권도 대표팀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귀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사업 참여 학생들이 멕시코팀과 함께 훈련하며 멕시코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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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도담도담 게스트하우스 | 작성시간 16.06.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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