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ESTADO DE MEXICO에 있는 TECAMAC이란 지역이고요.
멕시코시티와 빠추카 중간정도 시티에서 1시간정도 떨어져 있구요
이 견종을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견종에 대해 아래에 설명하였습니다.
현재 수컷 1마리 암컷 2마리 남아있구요.
아래에 사진은 부모견 사진이며 그밑에 강아지 사진은 한 1년 반전에 태어났던 강아지 사진이에요.
현재 강아지 사진을 못찍어서 예전 사진을 올렸고, 색상등 아래 강아지 사진과 똑같아요.(필요시 강아지사진 찍어서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분양방법은 방문가능하며 멕시코 전지역 운송 가능합니다.(운송 시 운송비 밑 케이스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가격은 한마리당 11,000페소 정도예상하고 있으며, 성별및 사이즈에 가격변동및 절충 가능합니다.
연락처는 NEXTEL : 01) 55-4986-0560
■ 소개
아이리쉬 울프하운드는 매우 튼튼한 품종으로 온순함과 용기 때문에 전설이나 노래, 이야기 등에 자주 등장했지만 19세기에는 아이러니 하게도 그 뛰어난 사냥 능력 때문에 거의 멸종의 위기에 처한 적도 있었다. 그 후 스코티시 디어하운드 등 다른 품종과 교배를 통해 개량되었고, 마침내 미래의 안전을 확실하게 보장받게 되었다.
■ 역사
아일랜드에서 늑대 퇴치나 대형 수렵용 하운드로서 예전부터 이용하여 왔으나 자세한 문헌이 많지 않고 그 발전 과정이 불분명하다. 그러나 그레이하운드 종인 것은 사실이며, 1800년경의 회화나 책에 의하면 당시에는 그레이트 덴과 비슷한 단모의 견종이었던 듯하다. 견종적으로는 디어하운드와 동일한 계통으로 이 견종에서 현대의 아이리쉬 울프하운드의 역사는 1841년에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때 이 견종이 아일랜드의 어디에서인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찾기 시작하였다. 그 중의 한 사람인 그래햄 대위에 의하여 최초의 견종 표준이 제정되었으나 현재의 체고와 체중은 더크게 되었고 견종 중에서 가장 큰 견종이 되었다.
■ 성질
아이리쉬 울프하운드의 성질은 용감하고 영리하며 충실하다. 믿음직스럽고 온순하며 영리하여 안심하고 어린이들을 옆에 둘 수 있다.
■ 특징
아이리쉬 울프하운드는 우리나라의 진돗개처럼 아일랜드의 국견이며, 울프독이나 아이리시 그레이하운드, 또는 아일랜드의 그레이트 독이라고 불린다. 근육질의 당당한 체격을 가진 아이리쉬 울프하운드는 뛰어 다니며 놀기에 충분히 넓은 공간이 필요하지만, 운동량은 소형견과 같은 수준이므로 가정견으로도 별 무리가 없다.
현재 품종 개량가들이 보다 몸집이 큰 울프하운드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조만간 '특대'의 품종이 나올 것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 외모
아이리쉬 울프하운드의 키와 체중은 수컷이 86cm , 55kg 이상 , 암컷이 76cm , 48kg 이상 이다. 크고 위풍당당한 모양에, 예리한 시력을 하고 있고, 거칠고 뻣뻣한 털을 가지고 있다. 회색, 철회색, 검정색 얼룩무늬, 붉은색, 검정색, 순백색, 황갈색 등이 있으며, 몸통, 다리, 머리의 털은 거칠고 세다. 특히 눈 위와 턱 아래는 강모로 길다. 두부는 길고 전두골이 약간 튀어 나와 있고, 눈 사이의 패임은 거의 없다. 두개부는 너무 넓지 않고 주둥이는 길고 보통 정도로 뾰쪽하다. 눈의 색은 검다. 귀는 작고 그레이하운드와 비슷하다. 목은 약간 길구, 등은 약간 길며, 허리는 약간 아치형이다. 가슴은 매우 두텁고 폭도 넓다. 어깨는 근육이 왕성하고 넓다. 가슴의 폭이 있으며, 앞발은 뼈가 굵고 곧다. 발잔등은 짧고, 발바닥은 두텁고 단단하다. 발톱은 검고, 뒷발도 근육이 잘 발달하여 있으며, 허벅지가 길다. 스타이플이 굴곡하여 있다. 꼬리의 끝은 약간 커브를 하고 있다. 발은 크고 둥글며, 아치 모양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걷는 모양은 스피디하고 웅대하며, 활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