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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공연]]클레망틴(Clementine) 서머재즈 콘서트// 재즈보컬 "웅산" 게스트 출연!!

작성자piyod|작성시간06.07.21|조회수48 목록 댓글 0

파리의 향기, 파리의 목소리. 영원한 파리지엔느 Clémentine!

 

인기 CF음악 속의 시원하고 상큼한 보이스,

이 여름을 적셔줄 부드러운 분위기와 달콤한 멜로디의 주인공이 한국에 옵니다.

          “클레망틴 서머 재즈 콘서트

 (Clémentine Summer Jazz Concert)

 

(Guest. Woongsan)

 

 

 

공연일시 :

2006 07 28 (금요일)  8

    :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

    :

㈜ 메티스컴 /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티켓가격 :

1 R 55,000 / 2 S 44,000

    :

EMI KOREA

게 스 트 :

웅산 (Woongsan)

공연문의 :

546-5118, www.metiscom.co.kr

예 매 처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메티스컴 www.metiscom.co.kr 546-5118

극장용 www.cfnmk.or.kr 1544-5955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레몬처럼 상큼한, 프랑스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이 여름을 적셔줄 부드러운 보이스와 달콤한 멜로디

인기 CF음악 Season in the sun의 상큼한 목소리

 얼마 전 발매된 영화음악 커버앨범Lumière와 함께하는 클레망틴의 첫 내한공연

 

 

"KOKOMO" Clementine 영화 '칵테일' 삽입곡(새 앨범 'Lumier' 수록)

 

 

   

  Season in the Sun Clementine (G 마켓 광고 삽입곡 "Season In The Sun") 

 

이번 공연을 더욱 빛내줄 게스트로 국내 최고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Woongsan) 결정!!

                                          

 

1996년부터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여성 재즈 보컬 웅산.

1집앨범 “Love Letters”는 한일 양국에서 발매되었으며, 그로부터 2년 후인 05 10월에 발매된 2집 앨범 “The Blues”에서는 모든 음악의 원류라 할 수 있는 블루스에 도전한 바 있다.

매년 일본과 국내 재즈페스티벌에 다수 참가하는 등 여성 재즈 보컬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고 있다.

 

 

 

1. 공연 소개

 

프랑스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클레망틴.

1988년 전설적인 재즈 아티스트 자니 그리핀과의 작업으로, 프랑스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화려하게 데뷔한 클레망틴. 그 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20장이 넘는 앨범을 발표하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렌치 팝 아티스트로서 단단히 자리매김 해 왔다.

프랑스는 물론, 일본에서도 높은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2000년 이후에는 매년 블루노트 4개 도시 투어를 하는 등, 동경의 대상이자 고품격 아티스트로서 사랑 받고 있다.

그녀의 음악에는 어느 한 장르로 정의 할 수 없는 미묘함이 존재한다. 프렌치 팝에서, 스무드 재즈, 보사노바 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광범위한 음악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오직 그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유럽풍의 도시적 감수성이 풍부하게 스며든 독특한 분위기로 파리의 낭만적인 감성을 노래한다.

 

각종 CF음악을 통해 한국 팬들과 먼저 만나다.

국내에서는 2004년 앨범 “soleil”로 정식 데뷔한 그녀이지만, 그녀의 음악은 훨씬 예전부터

한국 대중들에게 알려져 왔다. 그녀의 음악이 한화건설의 꿈에그린, 엔프라니 등 수많은 유

CF삽입곡으로 사용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04년에는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찾아, 한국 팬들에게 더욱 더 친숙한 아티

스트 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상큼하고 달콤한 멜로디의 G market CF 삽입곡으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두루 겸비한 클레망틴의 음악과 함께하는 여름.

이 같은 대중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 국내에서 아직 정식 콘서트를 가진 적이 없는 클레망틴. 7월 초, 영화음악의 커버 곡들로 선보이는 새로운 앨범 “Lumière” 를 발매하기도 하는 그녀는 다가오는 여름극장 용에서의 첫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클레망틴 서머 재즈 콘서트는 프렌치 팝, 스무드 재즈, 보사노바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녀만의 상큼하고 분위기 있는 보이스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감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2. 아티스트 소개

 

* 데뷔

파리 출생. 프랑스에서 유수의 재즈 레코드 콜렉터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재즈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자라났다. 유소년기에는 아버지의 전근에 의해 미국,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영국 등에서 생활하면서 매우 다양한 문화와 접하며 자라왔다.

1987, 그녀가 매우 좋아했던 재즈 뮤지션 Ben Sidran Johnny Griffin이 바르셀로나에서 레코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데모테잎 한 장 만을 들고 바로 달려갔다. 이 테이프를 들은 그리핀은 매우 감격 하여, 다음날부터 클레망틴과 함께 단 이틀간에 다섯 곡을 레코딩 해 버린다.

 

*팝 앨범 3부작 ~파리지엔느, 이국 일본에서의 활약.

1992, 곤티티 등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작곡, 편곡을 맡은 팝 앨범 제 1탄 『Un Preview ~도쿄의 휴일』이 큰 호평을 받는다. 같은 해 7월에는 팝 앨범 제 2탄 『Long Courrier』를 발표하였고, 1994 9, 팝 앨범 제 3탄 『Ils et elle』를 발표하였다. Ray Hayden의 프로듀스에 의해, 프랑시스 레이의 명곡 남과 여를 리메이크하여, CM송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 외, 인코그니토의 블루이, Eumir Deodato가 프로듀스한 곡도 수록되었다. 그녀는 활동의 장을 재즈에서 팝, 브라질 음악으로까지 넓혀 가게 된다.

 

*보사노바 3부작, 그리고 까페 뮤직

1999 7, 프렌치 보사노바 앨범 『Couleur Cafe』를 오렌지 블루 레이블에서 발매하였다. 2000 9, Joyce, Marcos Valle, Roberto Menescal과 함께 한 본격 보사노바 앨범 제 2Les Voyages를 발매. 2001 7월에는 보사노바를 축으로, ‘까페 뮤직이라는 관점에서 지금까지의 작품을 재편곡한 기획 음반 Café Apres-midi~클레망틴이 부르는 보사노바를 발매하였다. 같은 해 12월에 오렌지 블루에서 앨범 Lil’ Darlin’ 을 발매. 유럽 본고장의 살롱 재즈와 같은 우아한 무드로 넘친 작품이 되었다.

 

*새로운 클레망틴

2002 8월에는 복고적이면서도 모던함을 테마로 한 앨범 30 °C를 발매하였다. 앨범에 참가한 파리의 DJ, 뮤지션 들과 함께 블루노트 주최의 ‘fooding tour’에서 공연을 하였다. 2003 6월에는 일본인 아티스트와의 합작품 Cle를 발매하고, 2004 7월에는 여름을 테마로 한 앨범 Soleil을 발매, 벤 시드렌과 브라질 상파울로의 그룹과 공연을 한다. 같은해 11월에는 프랜치 보사노바를 중심으로 한 선곡 베스트 음반 Clementine de Best를 발매한다.

2005, 긴 시간동안함께했던 소니 에픽 레코드를 떠나, 도시바 EMI에 이적하였다.

6, 이적하고 나서 첫 발매작 메이드 인 프랑스는 전곡을 프랑스어로 불렀다. 6월에는

(국내에서는 7) KOKOMO를 포함한 영화음악 커버곡으로 구성된 새 앨범 『Lumière』가 발매되었다.

 

음악을 사랑하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줄 아는 사람, 인생을 즐기는 진정한 방법을 알고있는 파리지엔느 클레망틴. 앞으로도 점점 더 여성들의 우상으로서, 아티스트로서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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