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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벧엘교회(김포)

2021년 10월 31일 주일예배 절대 순복, 대가 지불(삼상 15:9) - 서해범 목사님

작성자tjddms19|작성시간21.10.31|조회수63 목록 댓글 0

 

 

 

서해범 목사님 후원계좌 (농협  86112175546)

 

2021년 10월 31일 주일예배 절대 순복, 대가 지불(삼상 15:9)

 

『삼상 15:9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하나님은 사울 왕에게 아말렉의 모든 사람과 짐승들을 다 죽이라 하셨다. 그러나 사울은 왕 아각을 살리고 좋은 우양들을 아까워하여 멸절하지 않았다. 가치 없는 우양만 죽였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하나님보다 총명하고 하나님보다 더 지혜롭다 생각한다. 사람들은 하나님도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때로는 그의 하는 일이 경제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경제적 이용 가치가 있는 것이나 자신이 배운 재능들을 아까워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원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좋은 우양을 죽이고 아각을 죽이는 것을 아깝게 여긴다. 그러나 진정한 순복은 언제나 육체적인 사람으로 아쉬움을 느끼게 한다. 당신이 자신으로 가득차면 아쉬움을 느끼지 않는다. 오직 육체를 한 쪽에 제쳐 놓을 때만이 아쉬움을 느낀다. 우양이 무사하면 아쉬움이 있겠는가? 우양이 죽어야 아쉬움을 느낀다. 사울은 하나님의 뜻을 보지 못했기에 자신의 안목을 따라 아각과 우양들을 죽이지 않았다. 만약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시가 없으면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 그러기에 자신의 생각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기에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지 않는다. 만일 우리가 이러하다면 하나님의 일을 할 자격이 없다. 하나님의 계시가 있는 사람만이 아말렉의 가증함을 안다. 즉 육체에서 나온 모든 것이 무익함을 안다. 육체의 어떠함을 아는 사람만이 육체가 진멸하기까지 미워할 것이다. 육체에 대해 아까워하는 것이 있는 사람은 계시가 없는 사람이다. 만약 계시가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판단한 것처럼 판단하고 하나님이 거절하시는 것을 거절할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천연적 매력, 말재주, 재능, 지혜를 소용없다 말씀하신다. 우리는 육체의 장점도 단점도 거절해야 한다. 사울은 좋은 우양을 살린 것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순복하지 않으면 우양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순복에는 반드시 대가가 지불되어야 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안으로부터 육체가 패괴한 것을 보느냐 아니면 정책상 외면적으로 만든 것인가를 분별해야 한다. 생명은 안으로부터 나오고 정책은 목적이고 고의로 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생명만 있고 정책이 없다. 그리스도를 사는 사람은 인의적 꾸밈이 없다. 사람의 의지에서 나오는 인내,겸손등은 정책이지 생명이 아니다. 정책은 우양의 우는 소리가 있다. 생명에는 우양의 소리가 없다. 영적 일은 자신을 속일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은 속일 수 없다. 당신 주변 사람 모두는 속지 않는다. 사탄까지도 속지 않는다. 오직 당신 자신만이 속는다. 사울은 우양의 소리를 다른 사람이 못듣는다 생각했다. 심판을 받은 사람과 심판을 받지 않은 사람은 크게 다르다. 만약 안에 육체를 처리 받지 않은 사람이 외면적으로 처리 받은 척하면 육체를 통해 우양의 소리를 내게 된다. 영적인 일에서 하나님을 속일 수 있는 일은 없으며 우양이 사람 안의 것을 드러낼 것이다. 사람의 좋은 갈망이 결코 하나님의 뜻을 대치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대로만 해야 한다. 『삼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수양의 기름은 제사때 향을 내고 하나님을 기쁘게하기 위함이다. 우리로 손해를 당하고 하나님께 얻을 것이 있게하는 것이 제사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순종을 대체할만한 희생은 없고 일도 없다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순종보다 더 좋은 제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절대 순복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고난 받고 동분서주해도 듣는 것과 순복을 대신할 수 없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다고 여기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듣고 순복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이며 제사를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육체를 통해서 하는 것은 기뻐하지 않으신다. 오직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만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 오늘 당신의 열심으로 주를 위하고, 고난 받고, 헌신하려는 것이 죄임을 보기를 원한다. 또한 주님이 우리로 그분의 뜻 안에서 그분이 하기 원하는 것만을 하게 하시기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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