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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벧엘교회(김포)

2021년 11월 14일 주일예배 사탄에 속지 않으려면 영적인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후 11:14-15)

작성자tjddms19|작성시간21.11.14|조회수9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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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4일 주일예배 사탄에 속지 않으려면 영적인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후 11:14-15)

 

『 고후11:14-15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영적인 지식은 항상 유익하며 우리로 영적인 노정에서 분명한 인도가 있게 한다. 우리가 그릇된 길을 가는 것은 영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사탄은 우매한자를 그릇되게 이끈다. 영적 지식이 많을수록 성령은 바르게 이끈다. 마귀는 흑암의 권세이다. 마귀는 흑암을 이용해 사람을 흑암에 가두기를 좋아한다. 영적 지식이 없을수록 사단은 쉽게 그들을 속인다. 그리스도인의 착각은 성실하기만 하면 속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기도하고 성경 읽고 금식하고 열심으로 영적인 체험을 추구한다. 그럼에도 속임을 당한다. 이들은 사탄이 사상을 주입해서 이들로 잘못된 생각을 하게 함을 모른다. 또한 사탄은 강퍅한 의지를 주어 자기 생각대로 고집스럽게 주장하게 하여 자기가 아는 것이 바른 진리이고 다른 진리는 없다고 생각하게 한다. 이들은 성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사를 추구하면 하나님이 기만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신다고 생각한다. 사탄에 속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사람을 지키는 데는 조건이 있음을 알지 못한다. 만약 성도가 하나님과 동역하지 않고 사탄을 반대하는 태도를 견지하지 않고 사실의 진상을 알기 위해 주님께 빛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를 지킬 수 없으시다. 또한 하나님은 무조건 우리를 지키신다고 약속한적 없으시다. 우리가 마땅히 하나님과 동역해야 우리를 지킬 수 있다. 성도가 마음에 속임을 받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이미 사탄에 속임을 당한 것이다. 사탄은 교만으로 타락했듯이 사탄의 역사는 사람들을 교만하게 만든다. 단지 어떤 사람은 드러나 있으며 어떤 사람은 숨기어 있을 뿐이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자신을 주장하지 않고 고집하지 않고 자신도 속임을 당할 수 있다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서 사실을 계시해 주시기를 구하고 온 마음으로 대적의 행위와 계략에 맞선다면 우리의 영적 체험이 하나님에게서 왔는지 사탄에게서 왔는지 분별할 수 있다. 우리는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의 사악한 영은 인애한 종으로 변할 수 있다. 그럼으로 우리가 체험한 것이 매우 좋고 우리를 진보하도록 도와준다. 그러한 마음은 불타는 마음이 있고 놀라운 기쁨을 맛보게 한다. 어떤 때는 방언을 하고 병의 치료를 얻고 꿈을 꾸고 영의 소리를 듣고 지속적으로 삼천층을 체험하고 지극히 비밀한 일을 얻게 할 것이다. 어떤 때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주님이 보배롭게 느껴지며 기도 때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경험하고는 한다. 그러나 우리는 절대로 이것들을 온전히 하나님에게서 온것이라 여기면 안된다. 이미 수천의 수만의 성도가 이러한 경험에도 속임을 당했다. 우리는 마땅히 영적인 법칙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정해진 법칙에 의해 행해진다. 믿는이가 지식이 없고 하나님의 일하는 법에 의존하지 않고 행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실 수 없다. 만약 우리의 모든 기이하고 초자연적인 체험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면 거절하기를 원하는가? 우리는 반드시 거절할 것이라 생각지 말아야 한다. 사실상 우리의 마음은 거절하기를 싫어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아마 우리의 마음은 기이한 체험을 사랑하고 있을 것이다. 이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우리는 지식의 진보를 가질 수 없다. 우리의 태도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면 나는 반대하고 저지하겠다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나는 사탄으로부터 온 모든 것을 반대하겠다 하며 한면은 일의 진상이 계시되기를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초자연적인 체험에 대하여 우리의 체험에 근원을 하나님께서 온 것이라고 실제적으로 시험에 보기까지 우리는 경솔히 믿지 말아야 한다. 억지 판단이나 추측은 영적인 세계에서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식을 주실 때까지 어떤 것도 믿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성실한 마음은 속임을 당하지 않도록 우리를 지키지 못한다. 우리가 속임을 당하지 않기를 원한다면 우리로 일의 진상을 알도록 지식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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