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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고백.

작성자산길따라|작성시간26.06.08|조회수56 목록 댓글 17

담장 곁에 서서
하늘을 바라보는 꽃
여름 바람 스치면
분홍 미소 한가득
소박한 그 모습에
마음도 꽃이 된다..
< 어느 카페 앞마당에 핀 접시꽃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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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해 | 작성시간 26.06.09 한가한소리들!
    놀고들있는거알쥐!
  • 답댓글 작성자라임이 | 작성시간 26.06.09 ㅋㅋ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라임이 | 작성시간 26.06.09 요즘 일없어 요러고 있다 왜
  • 답댓글 작성자산길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역병이 벌써 도졌나?
  • 답댓글 작성자청해 | 작성시간 26.06.09 산길따라 곱게 늘거야 하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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