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에서 환하고 밝은 미소로 일찌감치들
모인 여섯명이 산길총대를 따라 일사분란
하게 출~~발. 때마침 굿을하는 국사당에서
시작하여 바람한점없이 무더운 더위를 뚫고
조금씩 고도가 높아지니 바람도 불면서 살만하다.
거친숨을 몰아쉬며 마당바위? 같은곳에서
특허를 내도 무방한 총대표 산나물비빔밥을
개눈감추듯 먹어 치우고 ㅎ 우리는 여정을 이어갔다.
오후에 비가오려고 그리 무더웠는지 비를맞으며 밀어주고 당겨주면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해골바위를 지나 깊숙이 숨어서 잘안보인다는
숨은벽 전망대에 도착 오늘의 목적지를 통과
백운대를 코앞에두고 천둥번개칠땐 정상이
위험하다는 총대의 경고에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
를 피해 과감히? 포기하고 하산.
앞에서 총대가 이끌고 맨뒤에서 김포총각 부회장이
보호막 역활을 하여 빗속에 무탈하게 산행을
마무리하고 누가먼저라고 할것없이 무언중에 시원한
쏘맥을 찾아 일행은 삼겹살집에서 뒷풀이후 해산 ㅋㅋ
어제 함께하신 산길총대, 김포총각부회장,정민,차화,
숙희씨 같이해서 행복했고 마냥 즐거웠읍니다!!!
이렇게 마무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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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teveCh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역쉬, 고수들은 사진만봐도 아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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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음 작성시간 26.06.15 SteveChun ㅋㅋ 우중에는 안전한코스가 쵝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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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teveCh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다음 차화씨가 암벽에 거의 적응을 못해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해내는거보고 감동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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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음 작성시간 26.06.15 SteveChun 그러게 원래도 바위길은 좀 두려워했는데 숨은벽을 잘 넘어왔으니 차화씨는 또 못잊을 추억을 맹글었네요~~^^ 숨은벽 완등에 박수를 보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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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teveCh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다음 북한산도 10번이상은 가봐야 쪼금 알정도로 비경이 엄청나드만유^^
이제 4번갔나? 더열심히 가봐야할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