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놀이 축제와 여름 밤을 수놓는 이색 야간 페스티벌, 그리고 싱그러운 여름꽃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취향에 맞는 축제를 선택하여 시원한 여름 휴가를 계획해 보세요.
🌊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물·익스트림 축제
- 보령머드축제
- 특징: 온몸에 진흙을 바르고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갯벌 게임과 대형 머드탕 체험이 가능합니다.
- 장소/일시: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 7월 24일 ~8월 9일
- 정남진장흥물축제
- 특징: 탐진강의 맑은 물줄기 속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물싸움과 다양한 수상 레저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 장소/일시: 전라남도 장흥군 탐진강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 7월 25일~8월 2일
- 개인적으로 정남진에 가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물총놀이도 재미날 것 같다. 그리고 의외로 페스티벌 공연이 다채롭다. EDM 공연등 행사 기간 내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다.
- 봉화은어축제
- 특징: 맑은 내성천에서 맨손이나 반두로 은어를 직접 잡는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 장소/일시: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 일원/7월 25일~8월 2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그대가 머문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