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체 다녀왔어요 작성자언제나 평화를...|작성시간14.08.28|조회수8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처음으로~~꽃반지를 끼고 머리핀을 꽂고 계신 할머니가아주 반갑게 신부님 수녀님을 맞이하시고방에 계시던 할아버지께서는 도움을 마다하시고 나오셨어요...한 달에 한 번 만나시는데...얼마나 반가와들 하시던지...제 가슴이 뭉클했어요.저도 또 만나고 싶어요~~어린애처럼...얘기하시는데다정하게 얘기해주시는 신부님! 수녀님!너무 보기 좋았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용낭자 | 작성시간 14.08.29 기회되면 함께해요~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는시간입니다~진경진 가브리엘 형제님퇴원하셔서 집에 계십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