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USA 관련사 세무조사 촉구 회견'
미시USA 반정부 선동에 한국돈 안 쓰나?
지난 달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미국UN 순방 중에 좌익시위대가 대통령이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며 상식적 국민들이 도저히 할 수 납득할 수 없는 몰상식하고, 패륜적이고, 반국익적인 비방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뉴욕타임스에 반정부 광고를 내어 대한민국 정부를 왜곡과 과장으로 헐뜯었다. ‘교포’의 이름을 내건 이런 좌익시위대원들의 일탈행태로 인해 대한민국의 국격은 낮아지고 한국인의 위상은 추락했다. 이런 해괴한 반국가적 행태는 자금줄 봉쇄 등으로 중단되어야 한다.
미시USA 관련 (주)해오름아이에 대한 세무조사 촉구 기자회견
시간 및 장소: 16일 오후 2시, 종로 5길 국세청 본관 앞(일본대사관 뒤, 종로구청 옆)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사)무궁화사랑운동본부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학연, 자생초,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등
악질적 반정부시위 계획을 사전에 예고한 ‘미시USA’라는 인터넷 사이트는 지난 5월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언론에 박근혜 대통령과 대한민국 정부를 비난하는 광고를 싣기 위해 모금운동이 벌어진 곳이다. 3차에 걸쳐 박근혜 대통령과 한국 정부를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비난하는 내용의 광고를 실었다. ‘미시USA’는 미국에서 운영되어 국내 법 적용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악용하여 우리 정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낯부끄러운 시위까지 기획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뉴데일리’ 언론보도에 의하면 ‘미시USA’는 2002년 1월 이모씨가 서울 역삼동 삼영빌딩에 세운 ‘(주)해오름아이’가 본사라고 한다. 위 언론의 취재결과 밝혀진 바에 의하면, ‘(주)해오름아이’의 구인정보에는 “2005년 미국 교민 주부사이트인 MissyUSA를 운영하는 현지법인을 설립, 미주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라고 썼으나, 취재진이 전화를 걸어 (주)해오름아이 회사관계자에게 문의하였을 때엔 “미시USA는 우리와 상관없다. 그곳 운영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라면서 관련성을 부인했다고 한다. 이 상반된 주장에 진실규명이 필요하다.
이에 종북좌익척결단 등은 지난 10월 6일 ‘미시USA 관련 (주)해오름아이에 대한 조사의뢰 진정서’를 국세청에 낸 적이 있다. 국세청은 신속하게 이 진정에 관해 행정적 처리를 해주기를 촉구한다.
가장 먼저, (주)해오름아이는 육아포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MissyUSA 홈쇼핑까지 물건을 팔고 있는데, 인터넷 홈쇼핑의 매출을 누락하여 세금을 내지 않은지 조사해주길 바란다. 특히 (주)해오름아이는 구직광고에 “MissyUSA를 운영하는 현지법인을 설립, 미주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진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MissyUSA 회원수가 2008년 상반기 기준으로 55만명에 이른다”고 홍보했는데, 미국에 진출하여 얻은 수익에 대해 국내에 소득 신고를 적정하게 했는지를 신속하게 조사해달라.
둘째, ‘(주)해오름아이’가 MissyUSA를 인수하였다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관련성을 부인하는 것으로 보아, 인수자금이 적정하게 마련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 만약, 해오름아이 법인자금으로 지출하였다면, 외국환거래 신고를 정상적으로 하였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해오름아이의 경영진들이 비자금을 조성하여 뒷돈으로 인수한 것이므로, 비자금 조성 과정에서 탈세 증 범법행위가 없었는지 철저히 조사해달라. 대한민국의 피같은 돈으로 외국에서까지 반국가적 선전선동을 하는 자해적 망국현상은 사라져야 한다.
셋째, (주)해오름아이가 MissyUSA를 운영한다면, 그 사이트 운영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정부를 비난한 행위에 대해 운영자들은 명예훼손 등 민·형사상의 법률적 책임을 지게 해달라. 국세청에서는 (주)해오름아이가 MissyUSA를 운영하면서 거두고 있을 수익에 대해 정상적으로 세무신고를 하고 있는지, 운영과정의 명예훼손 등 불법행위를 국내 거주자가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철저히 조사하여 밝혀, 엄히 처리해주길 바란다. 귀한 돈으로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에 유해한 행위를 하는 불법적인 개인이나 집단은 색출되고 심판되어 마땅하다.
2014년 10월 16일
사) 무궁화사랑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