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첫 트레킹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대나무잎 차랑거리는 소리에~~
발걸음 사뿐히 내딛고,
출렁이는 파도 아랑곳 않고 자리 지키는 대왕암
앞에 마힐로가 행복한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모두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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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첫 트레킹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대나무잎 차랑거리는 소리에~~
발걸음 사뿐히 내딛고,
출렁이는 파도 아랑곳 않고 자리 지키는 대왕암
앞에 마힐로가 행복한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모두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