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만세작성시간26.06.14
평소의 마힐 트레킹보다 힘들지 않은 트레킹을 했지만 그이유는 높은곳까지 차로 이동했기 때문~ 시원한 숲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우거지숲속을 걷다보니 자연 치유의 숲의 의미를 알게되고~ 계곡의 힘찬 물소리를 듣고 힐링하고 발이시릴정도의 계곡물속에 발을 담금고 보니 낙원이 여기구나~^^ 마지막까지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하신 두근님 한건 하셨습니다~ (트레킹 중 사진 찍을곳이 많지 않아 셔터가 잠시 휴식중이었음~ㅎㅎ)
답댓글작성자두근두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4
맞아요 그저 평범한 숲길에서 딱히 사진을 담을 수 없어서 잠시 휴식을 갖고 하산하니 용추폭포을 찍을 수 있어 다행이었고 구름다리, 잠시 발담그는 휴식시간에 몇장 찍을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작품은 그냥 나오는게 아닌거죠 변화무쌍한 날씨나 기절할 정도의 풍경이 있다면 최고이긴 합니다. 맛있는 간식에 맥주까지 잘 마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두근두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4
자작 나무는 겨울이 더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인제 자작나무 숲 갈 때도 겨울을 더 선호하는 것을 보면요 늘 세심한 후기글 올리시는데 잘 읽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습의 산행 기록을 볼 수 있어 유익해 보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