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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워

작성자김광욱|작성시간26.06.05|조회수5 목록 댓글 0
 

오늘도 그리워 / 김광욱 파도가 밀려온다. 가슴과 가슴을 맞대고 얼굴과 얼굴을 부비며 하얀 웃음으로 몰려온다. 오늘도 그리워 그대 같은 바다에 와 보면 마음 하나 외로이 수평선을 달리고 생각은 물새 되어 파란 바다 위를 난다. 닿지 않는 사연 꽃잎처럼 날리면 파란 눈물방울은 부서져 그대 그리움 된다.

오늘도 그리워 / 김광욱 1 파도가 밀려온다. 가슴과 가슴을 맞대고 얼굴과 얼굴을 부비며 하얀 웃음으로 몰려온다. 오늘도 그리워 그대 같은 바다에 와 보면 마음 하나 외로이 수평선을 달리고 생각은 물새 되어 파란 바다 위를 난다. 닿지 않는 사연 꽃잎처럼 날리면 파란 눈물방울은 부서져 그대 그리움 된다. 2 오늘도 그리다 그림 같은 바다에 서 보년 마음은 외로이 바닷길로 달리고 생각은 그리움 되어 빨갛게 노을 속에 탄다. 그리운 사연 바람에 띄워 그대에게 보내면 초록빛 노래는 부서져 파도에 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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