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남 양산 신기동입니다
한달전 너무 추운 새벽에 햄버를 사러 나갔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아파트 화단에 버리고 도망가는걸 목격하고 그냥둘수없어
얼어죽을까봐 임보하고 있는지 벌써 한달이 다되가네요 이추운겨울 저렇게 이쁜아이를 어찌버렸을까요
책임감있게 저보다 더 사랑해주실분을
찾고있습니다
매우건강하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아이예요
데려오자마자 화장실도 가리는 영리한 아이랍니다
정들까봐 이름도 안지어줬는데 고양아 고양아 하면
자기 부르는줄 알고 오네요
대략4개월정도로 추정되구요 얼마전에 이빨이 다났고 저를엄마라 생각하는지 잠자기전에 한참을 꾹꾹이 하다가 잠들곤해요 너무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제가 데리고 있고싶지만
저희는 노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다 고양이 알레르기까지 있어서 고양이를 키울수가 없어요 ㅜ
강쥐가 스트레스로 오줌도 못싸는 지경에 이르러서..
책임비 5마넌 받습니다
6개월까지 잘데리고 있어주시면 책임비 돌려드릴께요
기본적인 고양이에대한 지식이 있으신분 또는 키우고
있으시거나 키워보신분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분들에게 보내고 싶습니다
문의해주세요010.4301.483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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