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풍 한송로 타박하면서~~~♡
보탑에 계시는 부처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영축산 독수리봉을 바라보면서 발걸음을 옮겼다~~~♡
보경호수에 영축산이 숨어있다~~~♡
보경호수에 살고있는 자라가 가출해서 제 자리로 돌려 보냈다~~~♡
일년 영가등에 아버님이 누락되어 고쳐 달았다~~~♡
맛있는 산채 비빕밥으로 주린속을 채웠다~~~♡
출세길 거쳐서 버스정류장에서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덜컹거리는 시골버스에 몸을 실고 집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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