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월7일 저녁모임 나눔 말씀 중에서...
| 2026년 6월7일 (첫주) 저녁 모임의 말씀 중에서... (주영애) [행]10:37-48.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영과 능력을 기름붓듯하 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 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 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 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 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영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영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 저는 이 말씀을 읽으면서 사도 베드로가 지금 여기서 설교하는 내용인데 오직 예수님 을 전하고 오직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을 전파하는 것을 보았어요.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영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했는데 착한 일 은 목사님 말씀에 보니까 복음 전파하시고 죄에서 병에서 마귀에게서 구원하시는 이 런 일들을 착한 일이라 하셨어요. 그래서 베드로가 오직 예수님에 대해서만 말씀을 전 한다는 것을 제가 보면서 마음에 감동이 있었는데,. 그래서 오직 예수님만을 전파할 때 성영님이 충만하게 그곳에 임하셨고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임하 신 성영님이 이방인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심을 보면서 정말 말씀을 전하는 것도 오직 예수님을 전할 때 성영님께서 역사하심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옛날에 부산에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받아적을 때 신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했 고 깨닫지 못하고 답답했지만 알지 못하던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말 씀을 받아적는데 정말 너무 놀라운 말씀이라 감격하고 감동하면서 받아들이고 받아들 이는 그런 입장인데 근데 한가지 내 마음에 좀 걸리는게 있었어요. 솔직한 고백인데 뭐 냐면 제가 이 말씀을 적어가지고 세상 목회자들한테 주려고 했어요. 저도 그당시 목회 를 하지만 목사들은 다 인터넷에서 설교 자료를 찾거든요. 설교 자료 찾는게 평생 일이 에요. 그런데 이 말씀을 적어서 내가 올려주면 사람들이 보고 이 말씀으로 나처럼 깨어 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어떤 사명감이 내 마음에 아버지께서 주셔가지고 막 받아적었 는데 근데 항상 목사님 말씀에 보면 예수님을 말하고 있더라고요. 예수님을 그냥 한번 얘기하는게 아니라 계속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예수님에 대해 앞에 다 말씀했는데 또 예수님 얘기를 하시네 또 적었어요. 근데 또 예수님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결론 부분에 가서 또 예수님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세상에서는 예수님 얘기를 이렇게 하지를 않아요. 세상 목사들 설교 한번 들어보세요. 안해요. 하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성도님들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에 대해서 계속 말 하거나 하지 않아요. 근데 우리 목사님은 예수님에 대해서만 계속 전하고 계시거든요. 예수님이 생명이거든요. 예수님의 그 이름 자체가 구원의 이름, 생명의 이름이잖아요. 그 예수님에 대해 자꾸 들으니까 내 영혼이 막 소생이 되면서 이 말씀이 들어도 들어 도 꿀송이 같고 나도 모르게 내 속에서 내 영혼이 기뻐 뛰고 춤추는 거였죠. 예수님에 대해서 갈급한 내 영혼의 생수가 되는 말씀이 막 들어오니까 그래서 그렇게 기쁘고 반 가운 말씀인 것을 처음에는 제가 몰랐어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 예수님 얘기를 많이 하 실까 이러면 사람들이 너무 좀 심하다 할 것 같은데 이런 생각하면서 사실은 내가 조금 축소하기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목사님 말씀 토씨 하나 안 빼고 적어야 되는 말씀이구나 하면서 적어서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이런 성경 역사도 얘기하는 것이고, 오직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도록 성영님이 오셔서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증거 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 얻을 수 있도록 하시고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과 한 몸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 영혼에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우리 목사님이 그 핵심적인 말씀, 예수님을 가르쳐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자꾸 들어도 들어도 좋고 듣고 또 들어도 내 영혼에 너무 기쁘고 반가운 말씀 그게 왜 그런 가 보니 예수님에 대해서 삼위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기 때문에 계속 들어도 반가운 말씀이구나 하는 것을 제가 보면서 이제 저도 무조건 예수님 얘기만 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예수님 얘기만 하고 싶은 거예요. 오늘 사도 베드로가 전하는 이 말씀도 다 성영님 으로 더불어 예수님만을 높이고 증거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예배 말씀에도 '예수님의 계보에 웬 여자들이?'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참 감사하고 우리 영혼에 기쁘고 반가운 말씀인데 그리고 이 말씀도 솔직히 세상에는 없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다 보면 예수님의 계보에 들기 위한 이 여자들의 신앙 역사의 말씀 인데 이 또한 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잖아요. 다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고, 오직 그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생명이시고, 내가 진정 사랑해야 될 분은 예수님이시고 또 예수 님의 말씀이 생명의 양식이 되고 그 예수님과 내가 한 몸이 되어야 내가 창조의 완성이 되는 것이고 진짜 우리 목사님의 말씀을 제가 가만히 새김질해보니까 다 예수님이었습 니다. 우리 교회도 예수님의 교회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예수님의 교회의 말씀은 오직 삼위 하나님 예수님만을 사랑하게 하시는 우리 영혼에 전혀 누룩이 없는 말씀이시구나! 정말 감사드리고 모든 감사와 영광을 우리 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 아멘 (유영복) 말씀 나눔이 다 끝나신 것 같아서 제가 먼저 드릴 말씀이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주 나눔 시간에 제가 종미 성도를 정죄하려다가 영복 성도가 정죄를 당했 죠. 지난 종교 생활하던 11조 생활을 표현할 때 저의 의를 드러냈고 인본적인 감성으 로 표현한 것들을 회개합니다. 지금 이 시간은 저의 믿음에 있어서 좌충우돌을 겪으면 서 고침을 받고 배우는 유일한 시간이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종교 생 활 할 때를 되돌아보면 제가 마음대로 기분대로 인본주의로 생활을 해왔던 거예요. 지 금은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삼위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말씀을 보고 제가 나름 정리를 해왔어요. 11조 첫째는 생명 있는 헌금이어야 합니다. 둘째는 나는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 드린다는 기준으로 드리는 것이어야 한다. 하늘의 영적인 능력이 확 실히 서는 것이기에 의와 인과 신으로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 릴 때 그것이 행복이요 평안이요 능력이요 물질에서 자유하게 돼 있는 것이다. 예수님 이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떡과 포도주, 살과 피를 주셨는데 생명의 말씀 영원히 제 심 영에 새겨 놓겠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자가 복된 자임을 알았으니 11조 드리 니 은혜요 감사해야 된다. 또한 정성이라는 단어는 불교 중들이 쓰는 용어라 제 기억 속에서 단어를 지우겠습니다. 깨달음을 주신 것 삼위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목사님께 여쭤봅니다. 2주전 나눔 시간에 영복 성도는 천사와 같 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와는 대칭이 안되는데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인지... (목사님) 그냥 그렇게 들어요~(^^) 아니 그냥 내가 느낀대로 말한 거니까 나 느낌을 설명하 는 거예요. 피부가 하얗고 얼굴에 은혜의 꽃이 피니까 표현이 그거밖에 안 됐거든요 내가, 얼굴에 은혜의 꽃이 피니 은혜가 흐르니 그래서 나온 표현이라고 그러니까 그 냥 그렇게 들어요. (유영복: 표현력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조형진) 오늘 권면 시간에 이제 유다 장자에 대해서 악하니라 이렇게 표현을 하시면서 설정 때문에 그렇다고 이렇게 표현을 하셨어요. [창]38:7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했는데 그것도 설정 때문이라고 그렇게 표현 을 하셔가지고요. 여기 오난은 그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 [창]38:9 오난이 그 씨가 자 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 고 땅에 설정하매. 그래서 그가 악해서 죽였다고 이렇게 표현되어 있는데 엘은 그러 니까 장자는 그냥 여호와 목전의 악하므로 그를 죽이신지라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저도 이게 항상 궁금하긴 했었어요. 뭐 때문에 뭐가 악한 것인가.. (목사님) 악은 어찌 됐든 사단과 연관지으면 돼요. 선악과를 통해서 선은 하나님, 악은 사단 그러니까 이미 창조 때부터 그 지식의 나무에 대해서 우리가 배워왔고 그러므로 악하여 했을 때는 사람이지만 사단과 같은 동질성 어떤 그런 악함으로.. 방해하는 역할을 한 거잖아 사단과 같은 그런 악함으로 그를 죽이셨고, 또 오난 그도 물론 악한 거예요. 그 의도가 어떤건지를 추측해보기는 자기가 왜 형 후손을 줘야 되냐 줄 수 없다. 그런 어떤 의도도 있을 것 같고 어쨌든 그런 악한 자에 속했기 때문에 그도 죽였고... (조형진) 그러니까 이제 오난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설정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이제 엘에 대해서는 사실 그런 말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 말씀을 이제 목사님이 이제 그도 설정 얘기를 하셨길래 목사님이 또 따로 영적인 거를 그냥... (목사님) 난 그냥 그걸 문맥을 통해서 본다고.. 오난을 정확히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악한 것이 뭔지 그 형도 똑같은 그런 입장에서 됐겠구나 하고 그냥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다에게 그 아버지 야곱이 축복한 그것을 원치 않은 거예요. 원치 않는 것은 사단이기 때문에 그것은 사단이 그 축복의 말이 뭔지를 알아먹은 거야 그러 니까 그 후손을 끊으려고 하는 어떤 그 의도를 가지고 그들 속에 역사 했을 수도 있고 오난도 그걸 동일하게 받아들여서 그 행동을 그때 이제 했다고 봐요... [창]38:9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그러니까 이제 다말이 그 역할을 하게 된 것은 바로 이제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 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장 그 예언대로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그 유다를 통해서 홀의 예언이 돼 있고 왕권이 예언이 돼 있고 하니까 여자의 후손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머리를 깰것이라 하는 그 일에 대해서 정확히 다말은 듣고.. 그러나 여자의 후손이 성영님이 오셔서 잉태시켜 낳을거라는 거기까지는 그때는 이해할 수가 없는 입장이에요.. (조형진) 유다가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취하여 동침하니 이랬어요. 그래서 가나안 사람한테 가서 결혼을 해가지고 그 아들들도 가나안의 풍습에 물 들어 있었나 봐요. 그러니 다말은 그 말을 듣고 신앙을 가졌는데 그 가나안 사람은 아니었나 봐요.. (김새영) 다말은 가나안 사람이에요. 가나안 사람이라고 나와 있고요. 그러니까 오늘 나온 여자들 전체를 보면 밧세바의 남편도 원래 헷사람 우리아잖아요. 이방인이잖아요 이방인의 아내였다. 밧세바 자체는 이스라엘 사람이지만 그 원래 남편은 헷사람 이방인이라고요 그러다 보면은 다 이방인하고 다 연결이 돼있어요. (목사님) 그때 당시에는 하나님의 어떤 율법이 주어진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그거에 어떤 규칙이 주어진게 아니야 그러나 이방신 섬기지 말라 이렇게 이방인과 가까이하 지 마라는 것은 어떤 구두로 이제 전해지면서 정확한 어떤 법적인 것은 없어, 그 런 때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가능했었어. (주영애) 그 목사님 말씀도 하셨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다 아시기 때문에 그 누가 이방인이 됐든 뭐 유대인이 됐든 이제 그 사람의 그 신앙을 미리 아시고 이제 찾아갔다고 보이는데, 그 다말이 그런 정말 하나님의 (여자의 후손 언약의) 계보에 들고 싶어 하는 그런 믿음의 어떤 싹수가 보이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가 족 보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이고, 또 그 이방인 룻도 시어머니를 따라왔지 만 그걸 생각할 때 왜 거기에 흉년이 들어가지고 하필이면 거기 모압 땅에 갔을까 그것도 모압 땅에서 또 (남편과 두 아들 다 죽고) 결국에는 그 며느리 하나만 데리 고 또 돌아오는데 그런데 또 그 룻이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 사람을 벌써 다 아시는구나 그래서 반드시 찾아내시는구나 하나님 아버지는 다 아시기 때문에, 결국 가나안 땅도 이스라엘이거든요, 그때는 아직 점 령하지는 않은 상태지만, 그래서 그 중에서도 믿음의 어떤 가능성 그 믿음의 중심 그런 것을 보시고 아버지가 선택하시고 알고 부르시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당연히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 가운데 있는 일들이고, 그냥 우연적으로 생겨난 일 들이 아니고 바로 하나님은 그래서 중심을 보신다고 하시는 것이고, 사람은 외모 로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이 중심을 아시기 때문에 이제 그런 역사가 이루어진 것이죠.. 유다는 홀이 떠나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주영애) 유다는 홀이 떠나지 않는다 했는데 홀은 왕의 지휘봉이잖아요. [창]49: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 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그래서 왕이 라는 뜻인데 진짜 다윗 왕조가 끝까지 이어지거든요. 목사님 말씀대로 벌써 하 나님의 영이 아시고, 야곱이 아들들에게 예언했지만 벌써 하나님은 미리 다 말씀 하셨고 그 말씀대로 유다를 통한 다윗 왕조가 끝까지 이어지면서 거기에서 이제 왕으로 예수님이 오시는 그런 것을 보면서 진짜 그 예언이 그냥 하신게 아니다 라는 그런 것도 보았어요. (목사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이루어져 나온 역사고 하나님은 어찌 됐든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알면은 우리가 이해할 수가 있고 그러니까 중심을 보 시는 하나님, 이방인이 됐든 자기 백성이 됐든 자기 백성이라고 해서 하나님 거역하면 그냥 버리는 하나님이시지, 내 것이니까 용서하고 그냥 싸안고 하는 일은 하나님 하시는 일은 아니다. 이방인이라도 그와 같이 그가 정말로 여호와 하나님의 신앙을 분명히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의 그 진리를 정말 추구하는 어떤 하나님 보시기에 중심이 거기에 합당한 자들은 다 찾으시는 하나님이다. 그리 고 오늘 여자들을 내가 4명을 말한 것 같은데 아까 마리아에 대한 얘기가 있었 는데, 마리아는 내가 왜 안넣었느냐 하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 여자는 문제 가 있는 여자가 아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사고방식이 전부 다 지금 비난을 받는 이방인 여자고 기생이고 다 그런 여자들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전한 것이 생각이 났어요. 마리아는 여기에 해당될 수가 없는.. 왜 이런 여자 들을 하나님께서 족보에다가 넣으셨는가 그게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 입장에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것이 성경이 너무나도 이게 모순 투성이라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이제 마이크 다 돌았어요? 다 돌으셨으면 제가 우리 김성구 성도님에게 사과를 좀 해야 될 일이 있고 우리 주영애 성도에게도 사과할 일이 있게 돼서 지금 말 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 저녁 모임인가 저 지난주 저녁 모임인가 우 리 김성구 성도님이 뭔가 발표를 하고 있는데 우리 장로님이 그만하시죠 하는 이 말에 상처도 됐을 것이고 내가 직접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전화하는 것이 잘 안돼 잘 안돼가지고 우리 김성구 성도님 이 전화로 할까 저 전화로 할까 하다가 주일에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니 그냥 모임에서 말씀드리는게 제일 편하겠다 하 고 대신 사과드립니다. 그렇게 장로님이 얘기했던 거 괜히 아니 지금 나름 발표 하고 계신데... (김성구) 저는 그런 거 마음에 두지 않아요... (목사님) 그러면 너무 감사한데.. (김경입) 그런 일이 있는지도 몰라요.. (김성구) 그런 일 모르는게 아니고 그런 거 제가 장로님한테 한 번 두 번 들은게 아니에요. 제가 오해를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런 분들이 많이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려 서 그러나 그런 말을 함으로써 성도 간의 교제에서 문제가 되고 여러가지 불편할 것 같아서 제가 그런 것까지도 길게 따질 수가 없고 그러시는 분이다 하고 그냥 제가 마음에 두지 않으려고 합니다. (목사님) 넓은 마음으로 그냥 받아들인 것인데, 실제로 제 입장에서는 조금 민망을 드린 것 같아서 또 너무 그러셨구나 하고.. 그래도 저도 사과드려야 되는 얘기인 것 같고 근데 이제 우리 장로님이 어쨌든 간에 자기가 그래놓고 민망했는지 어쨌는지 나 이제 안 갈래, 그러시길래 집에서 쉬어요 몸도 안 좋고 그런데, 또 그전에 나랑 어 디 가면은 오래 못 있어요. 빨리 안 가 빨리 안 가 이게 노래야, 근데 여기서도 참 오래 참는 거예요. 그것도 물론 잔소리하죠 이제 오래 있으니까 그러려면 참석하 지 마라 여러 사람 분위기 깨지 말고, 그냥 본인이 정말 할 얘기 있으면 그냥 하나 님 앞에서 내가 어떤 고백이 필요하다거나 정말 또 나눔이 필요하다거나 하는 그 런 자리인 것이지, 자기를 지금 맞출 수가 없지 않느냐 하고 내가 그런 얘기를 하 면서 왔는데 그래도 어쨌든 참석은 억지로 또 하는 거예요. 왜 간섭도 해야 되겠고 누구 말하는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저기를 해야 되겠고 또 자기에 대해 말 할까봐 그것도 그렇고 해서 기어코 참석을 했는데 이번에는 그 전 전 주에 주영애 성도한 테 뭐라 그랬나 안 나오다가 나온 날인데 집에 가서 그런 얘기를 했죠.. 지금 자기가 지금 그 위치가 아닌데 그거는 이미 성도들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고 하나님께서 알아서 판단하실 일이지 장로님이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내가 누누이 얘기를 하고 당신 몸도 지금 자랑스럽지 못한 그런 질병에 자꾸 노출이 돼갖고 뭐 지금 떳떳하지도 못한데 꼭 그렇게 저기를 해야 되냐, 근데 이번에 거기 참석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네가 됐나 보기 위해서 지금 참석을 허락하신 것이다. 근데 또 지금 걸렸지 않느냐 그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 몸 이렇게 여러가지 정말 좋 지 못한 어떤 예수님의 이름을 정말 높이는 그런 입장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을 누추하게 만드는 그런 입장에 있다고 한다면 자기가 정말 어떤 자세가 돼야 되는 지 스스로 알아야 되는데 자꾸 그렇게 자기 기준에다 놓고 사람을 평가하고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을 보시고 물으실 때 정말 자신 있고 떳떳하겠느냐 그러면 안된다 이 렇게 얘기를 했고 그것도 지금 회개를 해야 될 것이다. 함부로 말하는 것 자꾸 사람 의 생각 앞세워서 내 성격 앞세워서 말하는 것 다 회개해야 한다 라고 이제 그 전 주에는 얘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그냥 아무 소리 안 했어요. 내가 말해야 무슨 소용 있겠나 싶어서 여 전히 그래도 반복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합당하시면 아버지께서 알아서 처리하십 시오. 이제 나는 그냥 맡겨드려 버렸는데 당신이 못 오겠데, 나 갈게요 그래서 그래 요. 알았어요 잘 생각했어요. 내가 참석하지 말라면 또 서운한 마음을 괜히 먹고 불 편한 저기가 또 있을 것 같아서 이제 그냥 맡겨 드렸더니 지금 힘들어서 안 되겠다 고 가겠다고 그래서 간 거예요. 내가 뭐라 해서 안 온거 아니니 그런 줄 아세요... 또 우리 주영애 성도가 그때 말씀에 대해서 얘기할 때 영을 불어넣으시니 영을 불 어넣으시니에 대한 얘기를 계속 이렇게 반복을 하길래 생기를 불어넣으신 거에 대 한 거를 설명을 하면서 들어가는 얘기인데 그게 단도직입적으로 영을 불어 넣으시 니 그렇게만 말을 하니까 들을 때는 지금 하나님께서 영을 불어넣으신 것으로만 이제 모르는 사람은 들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성경에는 영을 불어넣으셨다는 표현이라는게 없어요. 그럼 또 오해도 되는데 싶어서 내가 이제 그렇게 얘기를 했 는데 사실 내가 그렇게 표현을 했어요. 말씀에 그렇게 표현을 다 했어요. 그러나 그 표현은 이해를 하면서 들어야 되는 입장이거든요. 생기를 불어넣은게 바로 하나님 의 영을 불어넣으신 거단 말이예요. 영을 불어넣으신 거예요. 그래서 그런 설명을 하면서 좀 얘기를 하면 좋을텐데 그냥 단도직입적인 얘기가 돼가지고 오해의 소지 가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내가 좀 불편한 얘기를 했던 건데 그래도 내가 어쨌든 영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표현을 했기 때문에 내가 실수했다고 지금 사과하는 겁니 다. 그러나 우리가 들을 때나 설명할 때는 분명히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사는 영 이 됐단 말이에요. 사는 영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영을 불어넣었다고 우리가 표현할 수 있지만은 단도직입적인 얘기로는 오해가 될 수가 있으니까 좀 조심해달 라는 차원에서 이제 얘기를 한 것 같고 얘기했는데도 내가 언제 했냐고 얘기한 거 내가 사과합니다. (주영애) 그거는 목사님께서 사과까지 하실 것은 없어요. 저도 배우는 입장이니까 이제 어디 서 옛날에 목사님 말씀하신 걸 제가 다 적어놔 가지고 그걸 요즘에 하신 말씀인지도 봐야 되는데 그냥 정리하느라고 바빠가지고 미처 모르고 그냥 했는데 다음부터는 한번 더 정확하게 확인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고, 또 목사님이 이렇게 언어 표현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이렇게 가르쳐주시니까 너무 좋아가지고 제가 나중에는 생기 라고 글자(말)를 싹 바꿨습니다. 바꿔갖고 또 이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 렇게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목사님) 그러니까 생기에 대한 해석, 나름 이제 해석을 하는 얘기예요 그게... (주영애) 그렇죠 저는 이제 그걸 살피지도 않고 지금 내가 급한게 지금 해야 될 (영에 대한) 말에다가 이제 갖다 끼워넣은 거예요. 그래서 그건 제가 사실 실수한 거예요.. (목사님) 그리고 이제 뭔가 생각이 난게 있는데요. 우리 성도님들한테 뭔가 약속을 해놓고 또 장담해 놓고 실천을 못한 것들이 한 가지 있어 아무것도 아니고 성경 얘기는 아니에 요. 내가 우리 저 밭에서 나는 어떤 곡물들 먹고 흰머리 안 나게 하는 내가 증거를 보이겠다 했는데 사실 그걸 실천을 못했어. 만약에 그렇게 될 정도면 꼼꼼하게 그런 것들을 챙겨서 먹고 그거에 신경을 써야 되는데 그럴 시간도 안 되고 그럴 정신도 안 되고 사실 못해버렸어요. 되는대로 살아야지 그걸 굳이 흰머리 안 나오게 하겠다고 내가 이제 정성을 들여서 그렇게 할 수는 없는 문제고 그래서 못했는데 어쨌든 흰머 리 안 나는 그거에 대해서 장담하고 그것도 잘못했다고 이제 얘기하는 거예요.(^^) .................간식 시간............... (목사님) 태안 지역에 소나무에 문제가 참 심각하게 많아요. 이 태안 주변에 소나무들을 돌면 서 봤더니 심각할 정도로 많이 죽었더라고요. 그렇게 청청하던 태안에 숲이 이렇게 까지 세상에 벌레의 침범을 당해야 되나 '이게 뭐 어떻게 우리가 또 깨달아야 될 문 제인가요?'하고 마음에 이 질문하면서 기도하면서 저는 안타까운 마음 가지고 그랬 는데 오늘 이제 꽃길을 오면서 이제 마지막 때가 가까우니 하나님께서도 이제 사람 도 시험하는 때고, 이제 마지막 시험하는 때고, 또 자연도 새롭게 하시는 어떤 준비 를 하시는 그런 때가 가까웠기 때문에 자연을 보호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금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태안을 제가 많이 좋아했어요. 이사 와가지고 너무 좋 아 했고요. 그리고 이 소나무 자체도요 막 시커멓고 그러지 않고 색깔도 부드러워요 말하자면, 태안에 주변 나무 경관들도 좋고 그래서 태안을 참 좋아했어요. 태안이라 는 이름 자체도 좋아했고 그랬는데, 그러므로 인해서 사단의 공격이 또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그렇게 소나무들이 벌레로 이렇게 공격받아서 이게 또 마지막 징조고, 이것으로도 이제 보고 알아들어야 돼요. 그래서 태안이 이제 우리가 자리 잡고 지금 여기서 예배 생활 하고 말씀이 선포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 사단이 그런 걸 통해서 역사하는 어떤 그런 것 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줄 알게 됐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도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됐기 때문에 새로운 천년 시대를 이제 준비하셔야 되는 때이기 때문에 그냥 뭐 과거에 좋아하시던 그런 것들에 대해서 끝나는 어떤 때로 이제 제가 느껴졌 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거 저런 거 보면서 정말 심히 예수님 오실 때 가까웠다는 이것에 대해서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니까 우리 깨어서 늘 예수님 오시기를 사모하면 서 기다리는 믿음 갖는 것밖에는 없다.(아멘~) 우리가 사회를 믿을 수도 없는 것이고 정치 정부를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부도 이미 다 귀신의 종노릇 하고 있는 것 이고 국민도 보니까요 돈 뿌리는 것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런 돈으로 인격을.. 그런 돈 받으면서 인격을 말아쳐먹은 시대가 돼버렸어요.. 말아쳐먹어버렸어요. 인격을 그래갖고 인격이 없어요 사람이, 다 귀신에 아주 함락 이 됐어요. 함락 됐어. 어떤 것이 옳은지 그른지 바른 건지 이게 나쁜 건지 구분이 안돼요. 이제는 그런 정신이 없어요. 그리고 이것도 이미 그 전에 설교에 귀신이 사 람이고 사람이 귀신이다 이미 예언을 해놨던 것이기 때문에 지금 그대로 된 거예요. 우리가 이런 때일수록 우리 자신은 깨어 있어야 하지만,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렇게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됐다는 것, 들을 귀가 이렇게 있다는 것, 얼마나 기적 중에 기 적이고 놀라운 일인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는 복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큰 복을 받았는가 알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되는 거죠. 그런 눈이 되는 거죠. 그래서 자연도 부패해져 갔고 자연도 이미 부패해진 것을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붙잡고 계셨지만 이제는 손을 놓는 때, 그래서 사단 이 더더군다나 이 태안을 집중 공격을 하는 것 같아요... 주변에 다른 지역은 내가 안 가봤지만 이 태안이 진짜 참 청정 지역처럼 아주 깨끗하 고 좋았거든요. 그런데 이제 틈이 없어 여기나 저기나 사단의 공격을 받는데 하나님 께서 또 섭리 안에서 그렇게 다음 시대를 준비하셔야 될 때가 됐기 때문에 사람도 은 혜의 때는 끝났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 자연도 똑같아요. 똑같은 어떤 그런 흔 적이에요. 그런 것을 우리가 이렇게 눈으로 보기 때문에요. 더 우리는 이런 걸 통해서 때가 다 됐고 우리의 믿음은 더욱더 깨어서 늘 예수님 사랑하는 그런 믿음이 돼야 되 는구나 하는 것도 다 알 수 있잖아요. (주영애) 우리 집에서 보면 작은 야산이 있거든요. 근데 거기 소나무가 많이 있어요. 소나무가 있어서 4년 전에 처음에 이사 왔을 때 그때 이렇게 보니까 참 보기가 좋은 거예요. 집에서 볼 때 산에 파란색의 소나무가 이렇게 많이 있으니까 너무 막 아름답고 좋더 라고요, 근데 요즘에는 누렇습니다. 소나무가 누렇게 변했어요. 그냥 이제 군데 군데 파란색이 끝에 좀 남아 있기는 한데 거의 다 변했어요. 그리고 하얀 띠를 둘러놨어요. 그 나무는 베내야 된대요. 그건 어떻게 안 된대요 그렇게 다 누렇게 변했더라고요... .... 오늘 목사님 말씀하신 대로 그 지옥을 보려고 하면 세상에 전쟁을 보면 지옥을 본다고 하셨는데 너무 맞는 말씀이고 진짜 다 이 지옥이 보이잖아요. 그리고 천국은 우리가 이렇게 모여가지고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이게 천국입니다... (목사님) 맞아요. 천국을 무엇으로 알 수 있나? 우리에게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우리 마음의 평안.. 이런게 다 천국이죠. [약]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 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이 맛을 모르는 사람은 백번 말해야 다 소용 없는 거고 그러니 까 지옥은 눈으로 보니까 알잖아, 이 참상을 알잖아 참상을 알고 사람이 정말 전쟁 때 문에 아주 그냥 무참히 죽는 그런 모습, 정말 파리 목숨 같지 얂냐고, 어떻게 죽이는 것도 그렇게 도무지 내가 이렇게 죽이면 살인이요 사람을 죽이는거다는 감각이 없는 거야. 너 죽여야 내가 산다야 그런 사고 방식으로 그냥 이렇게 전쟁이 물론 상대가 죽 지 않으면 내가 죽는 건 맞는데 그런 너무나 사단적인 성품들로 아주 여실히 보여지는 그 지옥의 참상이 전쟁이더라. 사단의 성품을 보여주는게 전쟁이다.. 그래서 나는 진짜 전쟁을 일으킨 그 원흉들 때문에라도 난 지옥은 있어야 된다고 보고 난 하나님이 지옥을 왜 만들어놨냐고 아무리 악해도 지옥은 좀 어느 정도 몇 년 한 천 년간 고생시키다가 풀어주면... 그러니까 인간 생각이죠 그런 저기라면 모를까 영원영 원이라니 이건 좀 사람의 생각은 너무나 큰 벌인 것 같습니다. 그래 왔는데 이제 그 전 쟁을 일으킨 그런 장본인들 때문이라도 지옥은 있어야 하는구나.. 그리고 내가 바다에서도 뭘 느끼냐면 세상에 그 쓰레기를 바닷속에다 버리는 거예요. 그물들, 자기들이 그물 쓰는 거를 쓰레기 봉투에 넣는 그것 조차도 하기 싫어서 그것 도 돈이라고 생각을 했는지 전부 그물을 바다 속에다 버려서 바다에서 이것들이 굴러 다녀, 파도 치면 파도에 휩쓸려 다니면서 제가 가끔 낚시 가고 그러잖아요. 가면 낚시 를 못해 하도 걸리니까 그럴 정도로 더럽게 이렇게 바다 속에도 눈에 보이지 않으니 까 얼마나 그런 오물 쓰레기.. 그러니까 그런 양심조차 마비돼서 이렇게 인간답지 못 한 사람들이 결국은 지옥가야 되는 건 마땅하다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런 걸 통해서 참 양심이 마비된 어떤 그런 모습들을 너무나 많이 보기 때문에, 그래서 맞아~! 사람을 지옥 보내려고 지은 건 아니지만 사람이 지옥(사단)을 따라 들어간다 면 이것은 마땅한 거다. 그래서 지옥이 있어야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무시로 우리 성도님들 기도하고 계신 거죠. 무시로 하는 기도 뭐든 물어야 되는 것.. 무슨 일이 있든지 무엇이든지 내가 결정하지 말고 기도로 성영님께 물어서 성영님이 주신 마음의 평안을 따라서 응답을 따라서 해나가는 그 생활이 이제 습관이 돼야 되 거든요. 내가 뭐를 결정하다 보면 결국은 나중에 가서 그에 대한 화근이 꼭 따라요. 저도 그런 경우들을 보았는데... 시간 많이 갔는데 이제 더 할 말 없으면 돌아가도 되지 않을까요? 한 주간 우리 성도님들 얼굴 그리워하면서 지내다가 또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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