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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찾은 학우봉 》26.6.7

작성자산정무한|작성시간26.06.10|조회수115 목록 댓글 2

섬투어 인기속에 주말 선표 예매가
여간 쉽질않다. 열흘전인데도
일요일 가는편은 있는데
오는편은 조기 매진이 된다.
계획한 "자월도"를 포기하고
삼성산 "학우봉"으로 변경한다.

보름전 다녀왔던 안양의 삼성산,,
전철로 가까운(1:00) 거리에
20여회원 모두가 우대로 편하게
관악역에 하차하고
학우봉 A코스로 향하는데
주말이라 암릉길에 제법
많은 산행객이 줄지어 오른다.

5.22 새벽길에 홀로 걸으며 찍은
셀카 인증풍경과 사뭇 다른데
회원들과 걷는 재미가
쏠쏠하고 데크쉼터서 다함께
간식먹는 즐거움도 더하여 준다.

학우봉(368)지나 삼막사, 염불사,
삼성산 갈림길에서 일부는
국기봉까지 다녀와 C코스로
염불사거쳐 안양유원지~
관악역으로 원점 회귀하는 산행,,
오르는 내내 사방 조망이 일품에
짧지만 빡세고 가성비 좋은
7km(4:00) 암릉길을 끝내며
시원한 막국수에 소주 한잔으로
오늘도 행복 가득담아 귀가합니다.


🔸️삼성산 등산지도

🔸️관악역에서 바로 산길로

🔸️멋진 제2전망대를 배경으로

🔸️데크쉼터

🔸️제2전망대 도착

🔸️학우봉 정상

🔸️삼성산과 국기봉

🔸️염불사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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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원 | 작성시간 26.06.11
    삼막사에서 공부하던떄가 엇그제 같은대 벌써 50 년이 지낫내요
    한참을 바라봅니다,
    염불사에서 삼막사를 홀로 걸으며 때려 칠까를 얼마나 되뇌였는지요....ㅎㅎㅎ
    추억소환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정무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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