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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26062021 비오는가평,국립축령산휴양림.층층나무

작성자진원|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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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words  /  Sizelle

 

숨이 멎는다 심장이 멈춘다

무언가 움직인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끌어당기는 조류처럼 끝없는 해안처럼

열리는 문 또 다른 문으로

이것이 무엇이든 내 이름을 안다

내 앞에 존재했었다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나머지를 모두 가져간다

내 가슴속에 조용히 자리 잡는다

손을 뻗지 않는다 놓아주지 않는다

내가 아는 것의 경계에 서 있을 뿐이다

사랑도 아니고, 상실도 아니다

네 것도 아니고, 내 것도 아니다

무언가의 끝도 아니다 징조도 아니다

벽도 아니고, 봉인도 아니다

그저 시간이 만들어내는 형상일 뿐이다

어쩌면 말은 없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것이 말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때

그리고 되돌릴 수도 없을 때

모든 것은 지나간다 모든 것은 남는다 밤은 계속 온다 다른 방식으로

가져간 것은 여전히 ​​움직인다 여기 있는 것은 여전히 ​​사라진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모든 것은 남는다

사랑도 아니고, 상실도 아니다 아니다 당신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야

무언가의 끝이 아니야 징조도 아니야

벽도 아니고, 봉인도 아니야

그저 시간이 만들어내는 형체일 뿐이야

치유하려 할 때

말이 나오기 전에

추락하기 전에

존재하기 전에

이름조차 없었을 때

Unwords  /  Sizelle    구글번역

토요일 예보가 종일 비로 바뀌였다.

전국에 다,빠짐없이 종일 온단다.

.바람까지 분단다....무주향로봉  캠핑을 취소하고 

염존히 하루쯤  월드컵이나볼까 했는대

.어느 고마운분이 가까운 축령산 층층타무 3 인실을 취소했내,,,, 복 많이 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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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DRUM Liv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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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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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정무한 | 작성시간 26.06.23 비오는 주말길이 조금 걱정 되였겠읍니다. 비맞은 수국이 넘 예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단비였는지
    일욜 영월길에 계곡이 불어나 시원 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비가 와고 이슬비로 와야 땅이 물을 저축을 하는데
    한꺼번에 와서 다 쓸려가니 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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