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에서 퍼왔습니다.
긴가민가한 내용이지만.. 달리기시에 부상방지를 위하여 다양성(달리는 환경, 런닝화 등)을 추구하라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트라이애슬릿은 다양함을 추구합니다.
달리기 부상에 관한 최근 연구 결과는 부상 예방에 관한 좋은 소식입니다.영국의 스포츠의학 관련 전문잡지에 발표된 바에 의하면 69명의 남녀들을 대상으로 착지와 부상에 연관성을 연구했습니다.
대상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눴는데, 지난 몇 년간 부상을 지속해 온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했습니다.
참여들로 하여금 트레드밀에서 뛰면서 다양한 착지변수, 착지시간, 체공시간, 착지길이 등을 조사했습니다.
연구자들은 복잡한 계산과정을 거쳐 각 선수마다 변수계수를 결정했습니다.
간략히 정리하면 이 변수계수는 각 선수의 걸음의 다양성을 보여주게 됩니다.
연구자들이 발견한 것은 다양성이 큰 선수들은 이전에 부상이 적었다는 것입니다.
착지를 할 때 다양성이 적다는 것은 매 걸음마다 같은 곳에 충격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 걸음마다 다양성이 클수록 충격이 분산된다고 합니다.
걸음마다 자세하게 분석하는 것은 헛수고일지 모르지만 착지의 다양성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른 지형에서 훈련하는 것과 한 종류의 러닝화에만 의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지형에서
풀밭이나 비포장 또는 자갈과 모래까지, 포장도로 이외에도 다양한 지형이 있습니다.
걸음은 자연스럽게 지형에 따라 조절됩니다.
트레일에서 달릴 때 반복되는 것은 없습니다.
템포가 변하고 걸음도 변하며 착지도 달리하게 됩니다.
달리는 표면을 다양하게 하면 달리면서 반복적으로 받을 수 있는 충격을 줄일 수 있고 근력이 좋아지며 부상의 위험도 적어집니다.
러닝화 한 켤레 이상 사용
러닝화를 교환해가며 달리면 다리와 발에도 다양성을 주게 됩니다.
어떤 선수들은 같은 러닝화를 3켤레 구입해서 오래된 것, 중간 것 및 새 것으로 교대로 착용하기도 합니다.
일부 선수들은 바닥이 얇은, 뒤축이 낮은 러닝화를 선택해서 훈련한 후 장거리 대회에서는 약간 두꺼운 것을 착용하기도 합니다.
많은 선수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항으로서 부상의 예방 차원보다는 더 편안하게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생활에서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처럼 지형과 러닝화를 다양화하면 우리 몸에도 좋을 것입니다.
Source : triathlete-europe.competi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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