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원큐님도 다녀오신, 월리앤달리를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동서울에서 양양터미널까지 휴게소 시간까지 포함하면 2시간10분정도 걸렸어요.
가는 길에 낙산사에 들려서, 코로나 이후에 다시 한번 낙산사를 방문하고,
시내버스를 타고 양양시장근처에서 버스를 내려서,
시장한번 훑어보고, 걸어서 브루어리까지 이동하였어요.
상당히 넓은 공간이라서, 주차 공간은 충분한거 같고요.
실내 좌석간의 공간이 상당히 넓어서 굉장히 쾌적합니다.
무엇보다 맥주맛이 일품이지요.
역시나 홈브루어로써의 훌륭한 경력은 무시못한다는 것이,
자신만의 레서피를 기반으로 하셔서 맥주의 기본적인 품질이 좋아요.
아직은 양조과정이 100% 안정화 된건 아니라서,
새로운 시도보다는 안정적인 맥주를 생산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앞으로 정말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 빨리빨리 안정화되서, 영듀벨님 전문분야이신 벨지안 맥주를 양조하실 날을 기대합니다. )
금새 양양을 대표하는 필수광광코스이자
양양지역맥주로 자리매김 하시리라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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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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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울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아들 델구가서 음료수와 음식 먹으면 되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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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고나형 작성시간 26.06.08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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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울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대 To the 박 ~~~~~!!!!!! 샷아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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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가장 작성시간 26.06.09 잘 봤습니다. 양양이 충청도에서는 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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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울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서울의 서쪽도 가깝지는 않아요. 충청도에서는 좀 거리가 되더라구요. 서울에서는 동쪽에서는 꽤 가까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