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으로 양조를 해도 소량의 몰트나 홉을 추가하는데 혹시나 보리차는 안될까해서요.
보통 캔으로 18l 정도 만드는데 그중에 3~4리터를 끓인 보리차를 생수 대체용으로 사용하면 어떨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캔중에도 특별히 어울리는 캔이 있을까요.저는 다음작이 바바리안 휘트입니다.
저희집은 항상 보리차를 끓여 먹어서 혹시나 해서 글 올려봤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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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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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emini 작성시간 13.03.23 어디서 관련 글을 읽은듯 합니다... 저는 맥콜에 이스트 넣고 발효 해볼까 하는 상상도 해봤습니다. 아마 당도 체크하고 가까운 시일에 해볼거 같아요.
이게 카스보다 맛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거품도 더 풍부하잖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오백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21 어차피 같은 보리음료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원액에 의한 궁합은 있을 거 같아
경험하신분의 조언을 듣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허니맥주(이헌) 작성시간 13.03.22 해본 일인 ㅠㅠ 잔당이 너무 남아서 이도저도 안돼므니다. ㅋㅋ 보리차를 우려서 추가하면 기네스풍의 스타웃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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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에쌀없다 작성시간 13.03.23 예전에 공동구매한 무알콜맥주에 설탕섞어서 발효시킨적이 있는데요...추천은 못하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