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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또다른 시작

작성자젤라또|작성시간26.06.07|조회수37 목록 댓글 6


2026년 6월.
눈 몇 번 깜빡였을 뿐인데, 어느새 한 해의 반이 눈앞에 와 있습니다.
매월 출사 인원을 챙기고, 입금 확인을 하고, 이번에는 어떤 간식으로 회원님들께 작은 즐거움을 드릴 수 있을까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제 사진 한 장, 카페에 제대로 올리지 못한 반기였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에 밀려 마음처럼 척척 해내지 못했지만, 남은 반기는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여보려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오늘은 급한 대로 핸드폰으로 담은 사진 한 장을 올려봅니다.
거창하진 않아도, 다시 시작하는 워밍업으로요.
♤ 단종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고향 영월에서 마당에서 따고
촬영한것이니 싱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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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젤라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써니님을 앵두가 익어가는
    우리집 앞마당으로
    데려가고 싶네요
    싱그럽기가 써니님만 하쥬?
    아름다운 계절이 주는
    선물은 늘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 작성자꽃전병 | 작성시간 26.06.08 앵두 우리 마당의 앵두를 끝으로 먹어본지가 7년차가 되었네 그녀의 바구니속 앵두는 부러움입니다~~~
  • 작성자솔체 | 작성시간 26.06.09 봄엔 분홍분홍 으로 이쁜짖 하더니~~드뎌 빨간 빛 으로 새콤 달콤 홀리네요 정물화 처럼 멋진 그림 입니다~^^
  • 작성자샐러드/김경미 | 작성시간 26.06.09 와우~ 눈과 맘이 다 즐거워지는 사진이네요~~
    빨간 앵두같은 그녀~
    광고사진의 한컷처럼 멋지게 배치하셨어요!!
  • 작성자엔돌핀 | 작성시간 26.06.10 그 마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예쁜 사진 이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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