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가르며 도착한 선재도
사진참 어렵다와 나오면 즐겁다가 공존한다
시원 한공기속에 목섬의 길이 열리길 바라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모래톱을 지나 도착하니 발빠르신 분들이 많이 모여 계셨다
어디선가 경운기의 부대들이 비장한 표정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니
사진기를 들고 선 우리들은 여기저기 경운기를 향하여 셔터를 눌렀다
첨 보는 광경은 참으로 경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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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젤라또 작성시간 26.06.09 선재도에서 제대로
선물을 받으셨군요.!!!
늘 목말라 하는 끙끙넷의
일원중의 저는 주말이면
영월로 풀 뜯으러
다니느라
완전체를 이루지 못했지만
무척이나 아쉬워
선재도를 향해 큰절을
올렸더니
용왕님의 감탄하셔
경운기를 타고
위풍당당 바지락 캐는
바다분들을 한번에
보여 주셨군요. ㅋ
낭만과 삶이 잘 버무려진
겉절이 마냥
기가막히게 맛납니다.
살짝쿵 색감은 손을
덜대도 더 좋을듯 ...
개인적 느낌은 있습니다만~~
태클건다고 이번에도
또 죽는지 모르겠습니다.
깨갱~~ -
작성자샐러드/김경미 작성시간 26.06.09 오오~~ 특별하고 멋진 시간을 보내셨네요~!!
부럽습니다~~~
만나기 힘든 삶의 현장을 만나시다니 복받으셨어요~~ -
작성자엔돌핀 작성시간 26.06.10 언제 다녀오셨나요?
너무 멋진 작품 많이 건지셨네요. 작품 공유 감사합니다 ^^ -
작성자라일락향기 작성시간 26.06.10 즐거운시간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