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요일..
문득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에 급번개로
선재도로 향했다 뭔가 아쉬움이 남아 있던 곳에서
새로운 진풍경을 만났다.
바지락을 수확을 위해 끝없은 경운기 출현을 보았지만
여러가지 미흡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말았다.
어느날 난 또 그곳을 가고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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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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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진풍경을 담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에 재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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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니 작성시간 26.06.07 오!!!! 그렇죠!! 사진을 찍으러 가도 싶다는 마음이 중요한거죠~~~
근데 카메라 놓고 바지락 캐러 따라가고 싶으셨을듯요 ㅎㅎ -
작성자라일락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바지락케러 한번갑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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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전병 작성시간 26.06.08 갑시다
바지락 캐러~~^^ -
작성자엔돌핀 작성시간 26.06.10 언제 가셨나요. 저도 데리고 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