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
늘 그랬듯,
여행은 일단 나서 보는게 답인것 같다.
하루의 일정에 다소 불편하게
여겨졌던 비,비옷,장화,꿉꿉
그 모든 상황도
하루를 더 맛깔스럽게 기억해줄 어여쁜
수채화 재료였을 뿐이었다.
6월 20일 토요비,요일을 기억하며......
ps.하루 일정을 위해 영혼을 갈아 넣어 주시는
촬영국에 큰 감사 ,특별히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재무국에게도 감탄,고마움,감동, 좋은 감정 모두 모아 세뚜세뚜로 포장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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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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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향기 작성시간 26.06.22 색상의 화려함이 압도적이네요~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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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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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샐러드/김경미 작성시간 26.06.23 new
역시~~~ 이 감성~~너무 보고싶었어요~~!!
아름다운 색감배치와 구도에 감탄합니다.
그 감성 어케 배울수있나요?^^*
어떤 곳이든 어떤 날씨든~ 함께하면 이렇게 멋진 날이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로즈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 함돵~♡♡
샐러드님 감성도 언능 보여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