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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갤러리

6월 출사 - 남당항, 바람이 지나간 자리

작성자또띠아|작성시간26.06.22|조회수51 목록 댓글 9

비와 바람이 강했던 날,
남당항에서 마주한 구조물과 풀, 그리고 흔들리는 형상들을 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은 풀의 움직임으로 드러난다.
비바람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보았다.

 

비와 바람 속에서도 구조물은 자신의 형태를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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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일락향기 | 작성시간 26.06.22 new 비오는날 운치 있어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앤초비 | 작성시간 26.06.22 new 사진 올라올 때 마다 한참 보며 배웁니다. 더 많이 자주 올려주세요^^
  • 작성자밀키 | 작성시간 26.06.22 new 비바람이 몰아쳐도 오히려 멋진 작품으로 보여주시니 배움의 시간이 되네요 .
  • 작성자오이피클25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날의 바람의 느낌을 사진으로 표현해주시네요 ~
    멋져요!
  • 작성자샐러드/김경미 | 작성시간 10:31 new 그날의 바람은 강렬했는데~~
    사진속의 바람은 부드럽게 마음을 어루만지네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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