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사람,
차를 마신 자리,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인연.
수덕사에서 마주한 고요한 시간들을 담았습니다.
머무르지 않는 길 : 누군가 지나가고, 길은 다시 고요해진다. (모델 밀키님)
떠난 자리 : 사람은 떠났지만, 찻잔에는 아직 대화의 온기가 남아 있다.
염원 : 말 대신 마음을 올리는 시간.
창이 만든 풍경 : 열린 창 너머로, 마음은 더 먼 고요를 바라본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 : 서로 다른 시간에 지나갔지만, 같은 공간을 스친 것만으로도 인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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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엔돌핀 작성시간 26.06.22 new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작품까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라일락향기 작성시간 26.06.22 new
멋지십니다~6월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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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키 작성시간 26.06.22 new
빛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멋진 시선에 머물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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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샐러드/김경미 작성시간 10:30 new
햐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
작성자꽃전병 작성시간 1시간 13분 전 new
은근한 사진의 매력을 느끼게 하시네요
흑백의 조화의 묘미를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