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비가 심상치 않았다
이 비를어쩌나 하는 생각과 어찌 좋은 날만이 우리 것일까
빗속의 우리들은 어떤 모습일까??
우려보다는 궁금했다 ~~
우려는 무슨 비바람 속에서도 깔깔거리는 소리와 삼각대를 들고 달리시는분
홀딱 젖고도 잼나 하시는 망원경속의 요지경 같았으나 즐거워 하는 모습은 늘 그런그런 날속에서
조미료 처럼 맛있었다
그런 맘을 알았을까 비는 그쳐 주고 어여쁜이가 사준 커리는 왜이리 향긋한지
그래서 였을까
부족함에도 어여쁘고 멋진 헤라인들을 찰칵찰칵 하였습니다
두렵기도 합니다 ~~ 실력이 부족함에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