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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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훈 작성시간07.12.29 미유넷님 글 오늘 다 읽어보았어여 ^ ^ 와... 이쪽부분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가봐여 .... 퍼선테이지 뗘주는것도 거의 몇프로 단위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듯합니다.... 그치만 정보나 지식을 말하는데 있어서 미유넷님이 말씀하시는게 약간 공격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상대방에게 어떤 이론이나 논리를 정정하는 말을 할때는 상당히 조심스러워야 하는것같아요... 왠지... 미유넷님이 환자님이나 돌고래님을 비꼬는것처럼 보여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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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율 작성시간07.12.30 저는 현지 프로로 일하고 있는 작곡가입니다. 딴지가 아니라.. 이런글쓰시는 미유넷님이 어떤분인지 참..궁금하네요. 글에서 읽어보면 마치 미유넷님이 쓴글이 사실. 정답인것 같이 적어놓으셨는데요. 이건 주관적인글이지 객관적으로 답은아닙니다. 어디서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글을 적으실려면 자신의 프로필도 공개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감히 드려봅니다. 그리고 회원분들께서는 이글로 "정말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뭐가 정확하다는 건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얘기를 마치 사실인양 적어주시면 곤란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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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규/Impact 작성시간07.12.30 이분 몇일전에는 미디유저넷의 최근 운영이 짜증난다느니 어떤 회원이 제대로 곡 하나 없으면서 고가 장비들 자꾸 산다느니 또 그걸 리뷰로 이큐가 어쩌고 그런다고 올리시더니 참 가관이네요.. 하소연 하고 싶으신가 봅니다. 이런 얘기는 지인들끼리 술자리에서 하세요 여기서 물 흐리지 마시고요 님의 경험을 일반화 시키면서 남의 경험을 비웃으면 님의 경험 역시 존중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또, 이렇게 회원들 간에 비판여론이 형성되면 이 카페 뭐 같다 이러면서 비웃으면서 뭐라고 하시겠죠? 불특정 다수와의 대화 장소에서의 대화에 대한 매너를 생각하고 글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님글 보면 위가 역류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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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규/Impact 작성시간07.12.30 미유넷님이 쓰신 글 보신 분 안계신가요? 이거 글 삭제한거 복원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리플 다는 사이에 그 글이 삭제됐던데.. 네 뭐 제 말을 거짓말로 아셔도 상관없습니다. 님 양심에는 찔릴테니까요.. 더이상 언급하면 저만 사기꾼 되겠군요 ㅎㅎㅎ 또 이러면 할말 없으니까 발 뺀다고 댓글 다실건가요? 제가 왜 거짓말로 비판을 하나요? ㅎㅎ 더이상 이야기하면 저도 도매급으로 같이 넘어갈 것 같아서 그만합니다. 하지만 저보고 거짓말 했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양심에 떳떳하니까 두려울 것 하나 없어요 참 대책 없으십니다. 맘껏 뭐라 그러세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참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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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어버드 작성시간07.12.30 전 음악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분야 지식도 없고 긴 글 다 읽어볼만큼 여유도 없지만,지난번 답글 다신거 보고 어느 쪽이 맞고 틀리고보다 체감적으로 다가오는 건 미유넷님의 글쓰는(또는 상대방에 대한 태도더군요) 그래서 댓글 달려다가 정모에 나오신다길래,혹 있을 오해나 선입견이 막상 대면하고 보면 풀리는 경우가 있길래 나오시면 말씀하시는 거 직접 들어야겠다 싶어서 말았었죠.-결국 안 나오셨지만.암튼..아무리 본인이 맞는 말씀을 하셔도 그런 안하무인식이나 비방식의 태도를 보이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말의 진위 여부를 떠나 공격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게 보통입니다.미유넷님이 말씀하신대로 여기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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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어버드 작성시간07.12.30 대부분 저같은 초보가 많죠.그렇게 남들 무시하시려면 본인이 쓰신 곡을 올려주시거나 참여하신 앨범을 올려주시거나 하시면서 작곡이란 이런거다(본인말씀처럼) 보여주셔야죠.그래야 저희도 수긍을 하고 배우기도 하고 님의 말씀이 설득력이 있지 않겠습니까?메이저 음반에 참여하셨거나 곡을 쓰셨으면 뭔지 정확히 말씀을 해주셔야 저희도 참고가 되고 말씀하시는 글들을 이해하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저희같은 초보들에게 곡 들려주시기 자존심 상하시면 다른 프로들이 활동하는 사이트에 올려두신게 있다면 찾아듣는 수고를 하죠뭐.말씀만 번지르하게 하는 분이 아니시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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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어버드 작성시간07.12.31 그렇지 않으면 전 갠적으로 이런 느낌밖에 안드는군요.중1쯤 되는 아이가 초딩들 모아놓고 잘난척 하는 것 같은...좋은 정보나 음악계의 현실을 말씀해주시는 건 고맙지만,그렇게 잘하시는 분이 본인 말씀대로 왜 이런 초보적인 곳에서 놀고 계십니까?배울게 없으실텐데요..막상 좋은 말씀을 해주셔도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일단 듣기 싫어집니다.님도 이런 말 들으시면 기분 나쁘시죠?그러시다면 님이 쓰시는 어투나 태도도 상대방에게 불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걸 입장바꿔 한 번 생각해 보시죠.그게 본인의 사회생활에도 좋은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