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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yun(이제윤) 작성시간15.08.22 먼서 팔럭?이 아니고 풀럭 "pluck" 겠지요.
그냥 사전적 뜻이야 사전 찾아보시고
음의 서스테인이 유지되는 일반 방식이 아닌 서스테인을 컷오프하는거죠.
아시다시피 그렇게 되면 부드러움이 줄어둘고, 스타카토된 느낌의 사운드 연출이되며,
어택감도 달라지게 됩니다.
거기에 오실레이터니 공간계니 등등 이펙팅을 추가하여 멋지게 화장도할수있겠구요.
스타카토적이고 어택감이 살면서 결국 박자감-리듬감이 증가된 리드미컬함이 생기게됩니다.
댄스 스타일에서 많이 나오겠지만, 발라드에서도 부분적으로 써서 포인트를 줄수도있겠습니다.
발라드 편곡할때 댄스에서 쓸만한 테크닉을 포인트로 추가해도 괜찮은거 같다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