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는 분은 http://youtu.be/lvobqe2ltTQ
두 인생의 여정 (두번째 버전)
젊은 시절 우정을 참되이 여기고
부모에게 효를 다함에
드릴 수 있는 전부로 섬기고,
희생하며 본을 보여
가정이 바로서길 기도하였다.
이웃을 내 몸으로 여기고
행복과 기쁨을 나눴으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다.
서로를 사랑함에
게으름이 없었고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
예기치 않았던 문제들은
우리를 힘들게 했지만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역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고
나를 시기하는 사람들도
미워하지 않았다.
그렇게 살았어도
또 다시 역경은 찾아 왔고
가슴 치며 슬퍼할 일도 있었다.
하지만 하지만
내겐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힘을 내고, 힘을 내자!
여보, 한 번만 더 힘을 냅시다.
2003년 10월 미도식당 개업
최선을 다해 일하신 부모님!
개업 3년 만에...
지금은 더 큰 희망을 위해
또 다시 여정을 준비하십니다.
쉬라고 말씀드리면
나보다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하시고는, 웃으신다.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어머니
그리고
그래서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리마인드 웨딩을 기념하며 2012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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