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차이
한 남자가 보입니다.
남자의 발 앞에는 돌덩이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구덩이에 빠진 남자는 낙심한 채
그저 웅크리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탈출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좌절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여자가 보입니다.
이 여자는 앞에서 본 남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발 앞에 놓여있던 돌덩이로 열심히
흙을 파내며 탈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녀의 얼굴엔 희망이
엿보입니다.
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탈출을 시도한 여성은 구덩이에서
스스로 나와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갔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
구해주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 두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
중요한 건 바로 시련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일 것입니다.
이처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마음먹기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터널 속에 있을 때는 오직 한
가지만 기억하라.
터널은 통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윈스턴 처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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