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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탐방기

[페루]콜카 계곡에서 치바이, 아레키파 주변 스케치[2] 사진 자료 20

작성자초운칠(조동운)|작성시간07.11.27|조회수109 목록 댓글 0

 

** 페루 안데스산맥 캐논 데 콜카계곡[Canon de Colca] 또는 콜카캐니언

  [Colca Canyon]: 페루 남부 아레키파주(州)의 주도인 아레키파 북쪽에 있는 협곡으로, 수도 리마로부터 남쪽으로 1,030㎞, 쿠스코로부터 170㎞ 거리에 있다. 아레키파에서는 자동차로 5시간 정도 걸린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으로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그랜드캐니언보다 2배나 깊다.

협곡 아래로 450㎞를 굽이 돌아 아마존강(江)을 거쳐 태평양으로 흘러드는 콜카강의 상류가 해발고도 3,800m의 고지대에 펼쳐지고, 강의 양 옆으로는 1,000m가 넘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치솟아 협곡의 절경을 이룬다. 뒤로는 해발고도 5,825m의 미스미산(山)이 서 있고, 협곡 가운데 가장 높은 고원지대인 '크루즈 델 콘도르'에서는 페루를 대표하는 새 안데스 콘도르가 바람을 타고 협곡 아래로 유유히 날아 오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네이버 백과사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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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계곡의 중앙 광장 부근에는 십자가 상도 있고, 콘돌을 상징하는 원형의 석탑도 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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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를 상징하는 원형 탑을 중심으로 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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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운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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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 계곡에 주차된 차량들 길 옆에 마련된 곳에 주차를 시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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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버스들의 길옆에 주차시킨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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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 새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콘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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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의 멋진 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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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의 모습이 콜카 계곡에 형형색색이다.

 

치바이[Chivay]: 해발 3600m의 너무 예쁜 마을 치바이~ 높고 황량한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은 녹색의 밭과 논으로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곳....

동그랗게 돌아나가는 계곡물을 지나면 낮은 돌담길로 이어지는 마을 어귀가 나온다. 낮은 집들과 작은 학교와 작은 공원과 성당과 식당들이 외형으로 보아서는 매우 노후되고, 폐가처럼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그런대로 가꿔놓고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은 우리의 예전의 산촌마을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맑은 물이 흐르고, 시유스타니와 비슷한 원형/돔 형의 묘지군도 관리되어 있는 곳, 고산지대라 호흡하기 어려운 곳이지만, 그래도 정감이 가는 곳, 치바이가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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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에 차창 밖에 펴쳐진 양과 당나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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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이 부페식당에서 테시의 식사 모습~ 그녀는 식욕도 왕성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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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이 마을 십자가 산을 중심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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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시의 안내로 시유스타니의 공동묘지와 유사한 곳을 가기위해서 뚝뚝이를 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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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조성된 돌무덤으로 된 공동묘지 유적지 군락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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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볼 수 있도록 복원되어 있는 모습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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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군락 주변의 선인장 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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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곡의 교량은 치바이 마을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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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와 라마의 무리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모습~

** 아레키파 [Arequipa] : 페루 아레키파주(州)의 주도(州都)이며 인구는 76만 여명, 수도 리마의 남동쪽 740km 지점, 해발고도 2,300m의 고원에 있다. 1540년에 에스파냐의 정복자 F. 피사로가 잉카의 도시가 있던 곳에 건설하였다. 1868년에 대지진으로 파괴되었으나 그 후 중심부는 복구되었다. 응회암을 사용한 백색 건축물이 많아서 시우다 드 블랑카(흰 도시)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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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투어 남미 배낭팀들이 호스탈(텔)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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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코로 가는 야간 버스가 이동 중에 라지에타가 고장나서, 우리는 아쿠아를 힘차게 외쳤다. 추워하는 모습의 동은이는 그래도 차량 고장을 걱정하고 나온 열성적인 아가씨~ ^^*


 


 ** 황량한 고원지대인 치바이에서 아레키파 구간은 나무가 자라지 않는 고산지대다. 척박한 곳에 다행히 물이 있고, 거센 풀들이 자란다. 그것을 먹고 자라는 알파카와 라마가 있기에 사람도 살아가는 곳의 동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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