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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운이남는글

불법부정선거

작성자참이슬|작성시간26.06.12|조회수17 목록 댓글 1

불법부정선거

尹石劣인가 尹錫烈인가?

대통령 윤석열이 자신의 임기를 2년도 못채운 2013년12월3일밤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로인해 당시 여당 대표이던 한동훈이 국회의원도 아니면서 국회에 출석하여 계엄해제.
연이어 대통령탄핵에 앞장서는 바람에 윤대통령은 아직도 감옥에 갇히여 무슨 내란죄명목으로 재판 중에 있다.

정치가 개판이되든 나라가 뒤집어지든 눈을 질끈 감고 대통령자리를 지키고 있었더면
지금쯤은 재명이는 감빵에 들어 앉아 애고애고 하고 있을 자를 대통령으로 맹글어 준자가 바라 尹石劣. "돌대가리에 열등신."으로 발을 굴러 가면서 안타까워 했드랬는데--
이번 6.3 지방선거를 치르고 난뒤에 하나둘씩 들어나는 불법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밝혀 지면서 그동안 불문율처럼 되어 왔던 부정선거의 논쟁이 드디어 그 졍체를 들어내기 시작했다.

이같은 불법부정선거를 제일 먼저 타도 그 정체를 밝히고저 만난을 무릅쓰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가 바로 지금 감옥에 갇히여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가?
그러기에 비상계엄 시에도 국회보다 선관위에 병력을 집중투입하여 불법부정선거의 실체를 파악근절하려 했던 것. 이것이 바로 비상계엄의 목적이었다.

이와같은 윤대통령의 계엄 목적을 내란으로 둔갑시키어 영구 부정불법선거를 감추려 하고 있던 국가 불량배들의 앞에
그리고 국민 앞에 하나둘 그실체가 밝혀지고 있으니
억울하고 참담하기만한 대통령.
그는 진정 "尹錫烈 이름의 대통령"으로 또다시 우리들의 곁으로 돌아 오리라.

오늘도 잠실에서는 수많은 젊으이들이 함께모여 선관위가 감춘 "투표용지함"을 찾아들고 "6.3선거무효. 전면 재선거" 를 웨처대고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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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새벽 | 작성시간 26.06.13 지켜 보시자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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