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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3대 미봉

알프스 3대 미봉 돌아보기_2일차

작성자별바라기|작성시간25.07.12|조회수20 목록 댓글 0

#알프스 #스위스 #3대미봉 #몽블랑 #마터호른 #융프라우
#샤모니 #채르마트 #인터리켄 #브리엔츠 #튠
#레만호 #프레디머큐리 #몽트뢰 #시옹성

알프스 3대 미봉 20일[2일차 : 2025-6-20]

생각보다 빠른 출국 심사 덕(?)에 3시간을 공항 구경과 
또 휴식으로 지리한 시간을 보낸 뒤 10시간 30분의
비행 후 아침 7시 15분에 제네바에 도착을~

도착 전 창밖으로 보이는 눈덮힌 알프스 산군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게하고 그냥 막 가슴이 벅차오른다.
몽블랑 마테호른 융푸라우....  우리가 가보고 조망할
산들이 저들 중에 있겠지...

440CHF(약 75만) 주고 스위스 교통패스를 끊는다.
지난 여행까지는 렌트하여 다녔는데 스위스 패스를 
사용하면 기차, 유람선등 모든 대중교통을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알프스 산악열차와 케이블카 등이 
50% 할인이 되기에 이번 여행은 대중교통이다.

제네바 공항 근처의 바다처럼 넓은 레만호 유람선을 타고 
중세시대의 시옹성, 퀸의 멤버 프레디머큐리가 살았던
몽트뢰를 구경하고 우리의 첫번째 숙소가 있는
작은 스키샬레 마을(Le trétien)을 가기 위해 열차를 탄다. 

으악~~~ 가야할 숙소가 기차역 보다 한참 아래다.
역시 산악열차답게 인근의 마을들과 고도차가 많다.
간단한 저녁을 지어 와인 & 치즈를 곁들여 먹고
이곳까지의 대장정을 일단 마무리한다
내일부터 4일 동안 몽블랑 주변을 트레킹 할 예정이다.

ㅠ 일몰이 9시 30분 아직 한 시간 남았는데 자기에는 
너무 환하다. 그래도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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