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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이는 칼을

작성자박우연|작성시간26.06.19|조회수20 목록 댓글 2

[신32:39-47]

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40 이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내가
영원히 살리라 하였노라

41 내가 내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이 정의를 붙들고
내 대적들에게 복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할 것이라

42 내 화살이 피에 취하게
하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대적의
우두머리의 머리로다

43 너희 민족들아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땅과
자기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44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45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46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47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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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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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림 | 작성시간 26.06.19 귀한 하나님의 말씀 주심 감사드립니다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우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살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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