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머문 저편에서 작성자ㅁ ㅣ소|작성시간26.06.08|조회수6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기억이 머문 저편에서 / 안경애 돌아보면 늘 그 자리 멈추어 서는 사랑처럼 햇살만 좋은 날인데 찰랑거리는 그리움으로 마음을 흔든다. 기억이 머문 저편에서 아련해지는 풍경처럼 고스란히 향기로 남아 꼬리를 물던 상념들 마음으로 쏟아진다. 가끔 파랗게 돋아나는 선명한 그리움 아, 그 많은 시간을 그리워하듯 가장 행복했던 날 뜨겁던 고백 아득히 그립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