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이 사는 방식 /글쓴이/봉민근
믿는 사람의 사는 방식은 세상과 다르다.
믿음의 사람은 모든 소망과 사랑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다.
신실한 신앙인의 특징은 내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 중심이다.
이 한 가지만 가지고 산다면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것이다.
우리는 현세보다 내세를 더욱 사모하며 사는 자 들이다.
세상의 것들은 잠깐이요 썩여져 없어질 것들이기 때문이다.
같은 일을 해도 믿음의 사람은 사는 방식이 다르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인가를 생각하며 행동을 한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인가로 모든 것을 결정한다.
그렇다면 정말 잘한 일이요 탁월한 선택을 한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하여
하지 못할 일이 없다.
나의 모든 것을 기꺼이 드릴 수 있고
험한 산지라도 마다하지 않고 갈 수가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곁길로 가는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면 힘들어도 고난이 닥쳐와도 감수할 수가 있다.
이것이 사랑의 힘이요 믿음의 능력이다.
성도라면 습관적으로 하늘의 것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이미 밤은 깊어져 새벽이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에 주를 사모하는 자들은
기쁨으로 주를 뵈올 것이다.
준비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믿음은 주님 맞을 준비를 하며 사는 것이다.
역사의 바퀴는 쉼 없이 돌아가지만 끝은 반드시 온다.
그날에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치하실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 없이는 불가능하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도 사라진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반드시 선을 이루게 될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