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인데 주말갖지 않네요. 아들은 족구대회 딸은 봉사동아리 및 친구들과 수영장간다고 데려다 달라고 하고 학교는 입학설명회라서 가봐야되고 정신없는 오전이 지나고 이제야 좀 쉴수있네요..모두 가족과 즐겁고 행복하게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7.12 답글 주말을더피곤하게보내셨군요^^낼만은본인을위해좋은시간보내시길... 작성자 샤론스톤(정은숙) 작성시간 14.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